[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2 - MM 코믹스 [BL] 이중 나선 2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MM코믹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래도 1권에서 갑작스레 마사키 형에게 상상도 못한 일을 당한 것에 마사키가 무서워진 나오.
다정하게 대해주면서도 나오를 휘두르는 마사키는 진짜 나쁘다 싶긴 한데 계략공이라고 치면 또 참 철저하다 싶더라고요.
협박도 서슴치않으며 갖고 싶은 나오를 철저하게 함락시키는 과정이 참... 좋긴 했습니다.
불편한 분들도 계실테지만 전 좋았어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을 갖고 있었다 보니 받아들이고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만화로 이렇게 보게 되니 더 오싹하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좋아한 형이니 조금씩 마음이 풀리고, 사실 가스라이팅도 없진 않았지만, 착한 나오는 결국 마사키 곁으로 가네요.
마지막에 유우토가 알게 되는 걸로 끝나서 헐 3권!!!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은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신이 많았어요. ^^
그림체도 예쁘고 집착공, 계략공 좋아하시면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2 - MM 코믹스 [BL] 이중 나선 2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MM코믹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계략공을 제대로 보여준 한 권이었어요. 조금 무섭기도 한 집착이었지만 캐릭터가 워낙 외모 출중이라 그런 부분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是(ZE) 봄, 마주보다 [루비] 是(ZE) 12
시미즈 유키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짜 오랜만에 봅니다.
처음 ze를 접한 게 벌써 엄청 오래 되었네요.
완결도 나고 작가님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셔서 이렇게 다시 ze를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외전으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외전인만큼 너무 짧게 주인공들이 다 등장해서 조금 아쉬움도 남았어요. 변함없이 투닥거리거나 사랑에 푹 빠져있거나 행복한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폭우로 인해 저택에 문제가 생기면서 수리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각 커플들이 각자의 시간을 보여주니 반갑고 좋았어요.
변함없이 사랑하느라 바쁜 겐마랑 히미. 너무 짧게 나와 아쉬웠어요. 제 최애 커플.
아사리에게 휘둘리느라 바쁜 쇼우이.
류세이에게 매번 혼나는 모리야.
성실하고 착한 라이조와 콘.
한량인 와키에 리키이치까지.
변함없이 시끌벅적한 미토가 사람들 그리고 라이조에게 벌어진 신비한 이야기까지.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과 가슴뭉클한 감동을 주는 내용까지 만족스러운 외전이었습니다.^^
좀 더 길었음 좋았겠지만 짧아서 아쉬움이 남아 더 여운을 주네요.
신비롭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是(ZE) 봄, 마주보다 [루비] 是(ZE) 12
시미즈 유키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만나는 ze의 주인공들! 변함없이 재밌고 이번 내용은 조금 가슴 뭉클함까지 있어 더 반갑게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연심에 녹아내리는 한 방울
하이자키 메지로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벌 사장 오코지의 대학 동기인 식물학자 미도리는 오랫동안 그를 좋아하고 있지만 오코지의 수많은 여성과의 열애를 아는 만큼 마음을 꼭꼭 숨긴 채 친구로만 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어느 날 희귀식물의 꿀을 뒤집어 쓰게 되면서 갑자기 최음효과에 괴로워하게 되고 오코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다정한 친구라 자신을 도와줬다 생각하는 미도리.
하지만 실상은 오코지도 오랫동안 미도리를 좋아해서 그 마음을 숨기고 있었는데 꿀 사건으로 이성을 제어할 수 없게 되었네요.
이후 후유증인지 오코지만 보면 몸이 달아오르는 미도리와 그런 그의 반응을 보며 오랜 마음을 고백하게 되는 오코지인데!
서로 좋아하면서도 고백했다 멀어질까 두려워 속마음을 숨기고 지내던 두 사람.
너무 오랜 기간동안 숨겨와서 삽질이 대단합니다.
쌍방삽질도 길어지면 답답해져요.
계속 어긋나서 안쓰러웠는데 그래도 결국은 제대로 고백하고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행복한 모습 보니 좋았어요.
마음 고생 심했다!! 이제 꽃길만 걸어라~~~ 하게 되었습니다. ^^
무겁거나 심각한 내용도 아니라 가볍게 읽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신이 정말 많이 들어있었어요. 각 화마다 하나씩. 므흣.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더 농후하고 질척한 분위기를 연출해줘서 덕분에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