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인 운명의 끌림과 이성의 거부 속 싸우는 모습이 여실히 담긴 한권이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존재와의 재회 그리고 독점욕, 이 사랑의 행방이 어찌될지 두근두근하네요. 아직은 교통사고처럼 다가온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인데 인정하고 연애로 넘어갈지 작가님의 머릿속이 궁금해집니다.마지막에 나온 인물이 전환점을 맞이하게 할 거 같은데 음. 빨리 3권이 보고 싶어요. 다음권 기다려봅니다! 재밌었습니다!^^
새 인물들의 연애담이 시작하네요. 친구와의 짝사랑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벌써부터 두근두근입니다. 결코 쉽지 않을 거란 걸 예고하고 있어서 더 긴장도 되고 응원도 하게 되네요.시작부터 어려운 난관을 거쳤는데 뭔가 쉽게 해결된 듯 보이지만 절대 해결이 아닌지라 조마조마한 마음을 버릴 순 없어 어떤 진도가 나갈지 다음권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변함없이 재밌고 새 연애 시작이라 기대도 많은 12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