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물들의 연애담이 시작하네요. 친구와의 짝사랑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벌써부터 두근두근입니다. 결코 쉽지 않을 거란 걸 예고하고 있어서 더 긴장도 되고 응원도 하게 되네요.시작부터 어려운 난관을 거쳤는데 뭔가 쉽게 해결된 듯 보이지만 절대 해결이 아닌지라 조마조마한 마음을 버릴 순 없어 어떤 진도가 나갈지 다음권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변함없이 재밌고 새 연애 시작이라 기대도 많은 12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