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와 아싸 조합의 커플 이야기가 4권이나 나왔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선배 관련 일이 일어나면서 질투도 하게 되고 외로움도 느끼는 등 조금 더 깊어진 감정을 읽을 수 있었네요.적당히 에로하고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내용이라 즐겁게 읽었고 주인공들의 삽질이 귀여웠고 우비는 더 귀여웠어요. 이야기는 5권으로 이어집니다. 다음권에선 새로운 커플탄생이 이뤄질지 궁금하네요.알콩달콩한 커플의 4번째 이야기도 재밌었습니다.
좁혀진 거리만큼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도 만날 수 있지만 의견충돌로 거리감도 생기기도 하는 전형적인 연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한권이었습니다. 티격거리면서도 의식하고 사랑으로 풀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에로하기도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제 진짜 연인이라는 게 실감나네요. 다만 마지막이 헉! 하는 장면으로 끝에 나서 빨리 3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2권이 나와서 반가웠고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재밌었어요.
이번 권은 sns를 통해 갑작스레 스타가 되어버린 과장님이 바빠지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과한 대중의 사랑에 거처도 안심할 수 없고 그런 때에 딱 동거를 하게 되는 두 사람이네요.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의 외로움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면서도 괴로운 시간을 갖는 둘을 볼 수 있었고 느리지만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장님의 발전을 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헉! 했네요. 빨리 4권이 보고 싶은 마지막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내용이 약간 산으로 가나 싶은 면도 없진 않았지만 가벼움 속에 진지함이 들어있어 그걸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었고 다음권이 빨리 나오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