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솔트] pop one's cherry 01
유리 아즈루 / 솔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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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 오메가버스 합작입니다.
거기에 날라리 + 학생회장 조합이라 맛있는 거에 맛있는 거 = 맛없을 수 없는 조합이었습니다.^^
소꿉친구에 오랜 짝사랑 그래서 더욱 아무렇지 않은 척 선을 그은 관계지만 어느 순간 그 관계가 깨져버리게 되었네요.
둔감해서 적극적 공세에 뒤늦게 깨달아 버린 후의 수의 귀여운 모습도 좋았습니다.^^
계략공 느낌의 소악마같은 공이랑 순진한 면도 있고 남자다우려 노력하는 츤데레수의 조합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연애하기 시작해서는 더 달달해서 므흣하게 미소지으며 봤습니다.
신도 적절하게 들어있고 캐릭터들 성격도 확실해 재밌었습니다.
소꿉친구, 날라리, 순애면서도 배틀 키워드 좋아하심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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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솔트] pop one's cherry 01
유리 아즈루 / 솔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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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ㅎㅎ 오히려 친구사이라서 더욱 선을 그었던 것도 이해가 가고 선을 넘어버린 이후의 색다른 모습에 두근두근하기도 했습니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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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십이지 연애담 외전 2부 ~코나미×쿠로타~ [루비] 십이지 연애담 10
마츠오 이사미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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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늑대 조합 무척 귀엽네요. 

개인적으로 양은 온화한 외모와 다르게 성격 사납고 음흉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모습 그대로였어요. ㅎㅎ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참을성도 강하고 타이밍 노리다 휙 사로잡는 계략공 스타일의 양의 사신 코나미와 인간 여자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코나미의 도움으로 개의 모습으로 그녀의 곁에 있으면서도 코나미의 애정에 가슴이 설레는 조금은 바보같은 귀여운 늑대 쿠로타.

잘 키워서 잡아먹었다는 표현이 어울릴 거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

거기에 라이벌 등장! 백조는 도도하면서도 좀 또라이 같아서 매력적이었어요. ㅎㅎ 

조언을 아끼지 않는(?) 오리 집사(?)도 좋아서 백조와 오리 조합도 재밌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쪽도 스핀오프 원츄입니다!

동물 나오는 걸 좋아해서 이 작품 무척 재밌게 보는데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왁자지껄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잔뜩 나와서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내용도 재밌어요! 

각 캐릭터 특징도 잘 살렸고 예쁜 커플들이 많아 좋아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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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십이지 연애담 외전 2부 ~코나미×쿠로타~ [루비] 십이지 연애담 10
마츠오 이사미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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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약간 음흉한 양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늑대 조합 정말 좋았어요. 백조랑 오리 조합도 재밌을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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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늑대의 신부맞이~이종 혼인담~ 02 + 소책자 [고화질] 늑대의 신부맞이~이종 혼인담~ 2
이누이 하나 지음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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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족 카에데와 늑대족 렌, 렌의 특이체질인 선조회귀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진행된 이종혼인, 다행히 좋은 효과를 봐서 안정된 렌입니다.

제일 큰 문제가 해결되고 서역에서 들어온 새로운 전구에 흥미를 갖게 되는 카에데는 렌과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도 집안일을 배워 함께 성장하고 싶어하지만 마침 새로운 일로 바빠진 렌은 신경이 예민해지고 말죠.

대인관계가 서툰 것이 원인이 되어 저도 모르게 압박감을 심하게 받던 상황에서 카에데까지 마음을 편하게 해주지 않는 것에 결국 폭발하게 되네요.

그게 원인이 되어 카에데도 발끈! 

당찬 토끼 소년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렌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네요. ㅎㅎ

렌은 너무 속으로 삭이는 버릇이 있어서 좀 제대로 마음을 표현해야 할텐데 어렵네요.

스스로도 이해를 못하니 어쩔 수 없다 싶지만 그냥 생각나는 것을 다 터트리면 카에데가 알아서 정리해줄 거 같은데... 아무튼 이제 남은 건 부족한 것은 보충하고 고쳐가면서 함께 하는 일인 거 같습니다.

정리와 진정은 3권에서 나올 거 같네요.

이렇게 2권이 끝나다니. ㅜㅜ 빨리 3권이 보고 싶어요.

신 하나 없는 소프트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새로운 장이 시작된 만큼 일 관련 내용이 주를 이뤄서 두 사람의 러브러브는 부족했는데 3권에선 잘 마무리되어 마음껏 러브러브했음 좋겠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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