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비애] 배신자의 러브송 01 [비애] 배신자의 러브송 1
토노오카 못타스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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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 중시파 지노와 자유중심의 단테. 서로 라이벌이에 차기 보스 자리를 두고 싸우는 사이가 되죠.
우연히도 지노는 자신의 최대 비밀을 단테에게 들켜버리고 이대로 끝나는가 했는데 단테의 노골적인 애정을 받으며 당황하게 되고.
속을 알 수 없는 단테지만 지노 자신을 인정해주고 믿어주며 지켜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렇게 오랜 마음의 짐을 놓으라고 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이 가지 않을 수 없겠죠.
약간 오글거리는 장면이 있긴 했지만 잘 마무리되어 이제 해피엔딩?!했는데 반전이!
2권으로 이어지는데 지노가 걱정되네요. ㅜㅜ
어떤 식으로 정리될지 두근두근합니다. 빨리 2권이 보고 싶어요.
그림체는 좀 터프하지만 캐릭터들 성격도 확실하고 신도 많아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지막 반전에 오잉?! 하기도 해서 신선하고 재밌었네요.
2권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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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배신자의 러브송 01 [비애] 배신자의 러브송 1
토노오카 못타스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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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반전때문에 2권이 빨리 보고 싶네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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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4 (기간 한정판)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4
하마다 카모메 / Blue Bromance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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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미만 친구이상의 거리를 유지하는 사쿠랑 쿠지.
딱 명확하게 관계를 이름짓지 않으면서도 언제나 함께 하는 두 사람이네요.
그 관계에 이름이 지어지길 바라면서도 뭔가 이 거리감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4권으로 완결되려나 했는데 이야기는 이어지네요. 뭔가 두 사람의 일대기를 완결지으려나 싶어 작가님이 생각하는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이번 권은 첫 시작부터 나이들어가는 제가 생각하는 비슷한 대사로 시작하면서 어쩐지 공감대가 더 커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사쿠의 선배 이야기가 나오면서 나이가 들어감으로 인해 생기는 상황들이 와닿았어요. 물론 죽음이 나이따라 오는 건 아니지만요.
사랑하는 존재의 부재로 오는 상실, 그리움, 아픔, 복잡한 감정들과 더욱 소중해지는 존재의 소중함이 다 그려진 한 권이었습니다.
무척 현실적인 내용들이 담겨서 좀 더 쓸쓸하면서도 가슴에 와닿는 권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재밌었어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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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4 (기간 한정판)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4
하마다 카모메 / Blue Bromance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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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가슴이 아픈 에피소드가 들어있네요. ㅜㅜ 그러면서 나이들어가는 현재와 공감되는 부분도 있어 좀 찡한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변함없이 따뜻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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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미들 에이지는 부드럽게 사랑하고 싶다
마치야 하토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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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미중년 이다에게 호감을 가진 아난. 그리고 서로가 신세를 지는 일을 겪으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이네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가지만 언제나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꿈꿔온 아난은 자신의 진심이 상대를 힘들게 하는 게 아닐까 싶어 두려워지고. 

가벼운 만남을 해오던 이다는 아난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거기에 이다가 다치는 일이 발생하면서 아난의 다정함에 두려운 마음이 생기고 그게 상처를 주게 되네요. ㅜㅜ 

과거가 있기에 현재의 자신이 있고 돌아볼 수 있는 경험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두 사람입니다.

선뜻 살아온 삶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지만 두 사람이 함께라면 변하는 것도 어렵지는 않을 거 같아요.

받아들여주는 사람과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이 중년이라 뭔가 더 와닿는 기분이 들었어요. 나이들어가는 공감대 형성? 같은 기분. ㅎㅎ

신도 착실하게 들어있고 내용이 좋았습니다.

함께하는 미래를 응원해주고 싶어지는 작품이었어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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