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무척 재밌게 봐서 2권이 나온 것이 반가웠습니다.
특이성 알파와 페로몬이 강한 오메가, 다정한 공과 매력적이며 강한 수라는 조합이 흔한 오메가버스와는 달라 더 재밌었어요.
2권은 좀 더 깊어지는 둘의 관계지만 문다는 행위에의 저항이 그려졌습니다. 깊어진만큼 더 위험해지는 본능과 저지하려는 이성이 싸우는 만큼 조마조마한 기분으로 읽었네요.
거기에 특이한 변화가 감지되면서 이야기는 3권으로 이어집니다. 2권도 변함없이 적당히 에로하고 사랑스러운 커플이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3권이 빨리 나와주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