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연인이 된 두 사람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는 과정을 약간의 소동을 넣어 가벼운듯 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은 진지하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행복한 결혼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모든 게 다 잘 풀렸고 앞날에 행복만 있을 거 같은 분위기로 끝났네요. 이제 육아편도 나와주면 좋겠어요.
작화 좋았고 적당히 에로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술술 읽어나갔습니다. 다만 신경쓰이는 커플이 남은 만큼 스핀오프로 둘의 이야기 꼭 그려주시길 바라봅니다.
완결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