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와 마왕이 가족이 되어 육아를 하며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시간.
마족과 인간이 서로 이해하며 평온을 유지하기를 바라지만 새로운 용사지망생이 나타나고 아직은 인간 사회에서 마족의 증거를 가진 아기 마오의 본모습을 보일 수 없고.
강한 마왕이길 바라는 마음과 착한 마왕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복잡하게 얽히는 등 사건들이 발생합니다. 시행착오는 겪겠지만 미래는 주인공들이 바라는대로 평온하게 이어질 거 같아요.
마오가 정말 귀여워서 눈이 즐거웠어요. 주인공들의 사랑도 조금씩 보여지고 다채로운 일상과 사랑스러운 마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한권이었습니다. 완결이라니 조금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