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해 매일같이 고백을 해오는 사사키와 언제나 차버리는 시이나.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다음을 노리는 끈기와 한결같은 애정에 조금씩 변해가는 시이나의 모습을 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소년만화같은 폭력도 나오고 정신없음이 조금 있어서 혼란스럽다 싶기도 한데 사사키가 귀여워서 응원하며 봤어요.
아직은 심쿵? 어라?! 같은 상황으로 끝이 나서 다음권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