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에 서로 다른 타이밍에 상대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면서 쌍방 짝사랑으로 엇갈리게 된 두 사람이 우연한 계기로 몸부터 시작해 마음을 알게 되는 과정을 에로하면서 재밌게 그려냈어요. 여장 코스프레도 다양하게 나와서 눈도 즐거웠습니다.^^ 각자의 시선도 볼 수 있었고 작화도 예쁘고 신도 많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조금 돌아왔지만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