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 괴물을 기르고 있는 남자들이 만나 동료 겸 섹파처럼 함께 하면서 거리의 정화를 하는 이야기였습니다.내용이 좀 폭력적이고 싸우는 장면도 많이 나와서 취향을 좀 가릴 거 같아요. 거기에 정화 후 성적으로 풀어가는 두 사람이다 보니 신도 꽤 많이 나옵니다만 신이 에로하다기 보다는 참 폭력적이다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둘 더 나오는데 이들도 음 쉽게 말하면 일반적으로 말하는 보통사람이 안 나오는 작품이었고 아무튼 작품 전체의 분위기가 좀 어둡고 거칠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참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