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부나 나온 만큼 많이 안정되고 따뜻한 가족애를 볼 수 있었어요. 이번 권엔 많은 등장인물들이 다 모여 포근하고 사랑이 넘치는 애정을 보여줘서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읽었네요. 그 와중에도 주인공들의 깊은 사랑도 그려줘서 에로도 만족시켜줬습니다. ^^ 다들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행복이 넘치는 내용이라 독자도 기분좋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