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와 카라스마의 러브러브한 일상을 더 볼 수 있었어요^^
변함없이 카라스마의 목소리에 한없이 약한 미나미입니다. ㅎㅎ
소재가 소재다보니 에로한 장면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어요^^
이번 권에서는 카라스마의 형이 등장해요.
언제나 밝고 인기인인 형과 비교당하던 카라스마의 아픔이 그려진 권이었어요.
미나미만은 잃을 수 없는 독점욕이 가득 보여져 좋았네요.
형은 처음엔 좀 별로다 싶었는데 사실은 동생을 많이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음 형님 그냥 버리긴 아까운데 스핀오프 나와주면 좋겠어요.
아무튼 형님 등장으로 더욱 러브러브하게 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신도 많고 사랑 가득한 작품이었어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