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인에게 개발당한 것을 약점으로 잡히는 바람에 별 수 없이 연구실에 들이게 된 계락공 아마츠카가 떨떠름한 미인수 미즈타니 교수.협박받아 못마땅함으로 시작하지만 공부는 착실히 하고 능력있는 아마츠카를 보며 조금씩 인식이 변하게 됩니다. 거기에 봉사까지 받게 되면서 좀 더 정이 들어버리게 되고. ㅎㅎ 함께 하면서 몸도 마음도 끌리게 되어버리면서 연인이 되는 둘을 그리고 있네요. 속편까지 한 번에 보면 더 재밌어요. 악역캐릭터가 나와서 음?!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넘어가버려 실망도 살짝 했습니다만 ㅎㅎ 둘의 관계에 좀 더 치중한 내용이 좋기도 했어요. 훼방놓는 거 싫어하긴 해요. 뒤로 갈수록 러브러브 알콩달콩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