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등장한 촉수가 마왕님을 덥칩니다. 감히 마왕님을 말이죠. 다음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촉수에게 마왕님이 또 휘둘립니다. 순진무구한 모습에 성욕은 어찌나 강한지 촉수가 너무 귀여웠어요. 마왕님도 촉수에게 휘둘리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2편보다 1편이 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