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거의 자취를 찾을 수 없는 뱀파이어를 쫓는 헌터들의 리더인 현우. 어느날 우연히 만난 뱀파이어왕 라르엘의 권속이 되어버린다. 헌터이면서 권속이 되어 라르엘에게 피를 주게되고 그가 없으면 심한 갈증을 느끼는 현우. 증오와 필요의 사이에서 현우는 라르엘을 죽일 날만 기다립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내용도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