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걸리지만 않으면 성역이라도 괜찮잖아요 - 미로비 BL 스토리
탈레 / 희우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순진한 농부 험프리는 매일 밤 신전에 찾아가 자신의 죄를 고합니다. 신전의 제롬 신부님은 험프리의 몸 속에 있는 삿된 것을 뱉도록 온 몸을 바쳐 열심히 도와줍니다. 계략공과 순진수의 조합 즐겁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