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우체부-가수 순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중늙은이에게 애인을 뺏기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기 위해 온 농촌에서 튼실한 물건을 가진 농부를 만나고 돌아온 도시에서 젊은 우체부와 만나고 유랑하는 가수와 만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까지. 욕정을 참을 수 없는 주인 수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하게 보기 좋습니다.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