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언어를 구사하여 안드레아에게 최면을 건 란. 안드레아를 사랑하는 란은 그에게 오후7시부터 아침 10시까지 란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최면으로 억지로 만든 사랑이 어떻게 결말이 나는지 궁금해서 보게됩니다. 고수위의 sm신이 많이 나와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저는 취향이라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