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들이 갑자기 선량한 한 남자를 납치합니다. 우두머리는 남자를 능욕하는데 남자는 이유도 모른 채 당합니다. 이유는 나중에 나오는데 의외였습니다. 일단 납치 감금에 능욕이라는 키워드에 기대했습니다만 내용전개가 따라주지 않네요.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심심하게 전개되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