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상사와 하룻밤이라는 뻔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실수로 잊어버리려는 부하직원과 책임지겠다는 상사의 티격태격이 이어지고 강단있는 상사에게 휘둘리게 됩니다. 내용은 뻔하지만 작가님 필력이 더해져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수위는 중간정도. 기왕이면 외전에서 고수위의 내용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