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에서 얻은 능력을 이용해 친구에게 최면을 걸어 자신이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주인공. 당연히 최면에 걸린 친구가 나중에 깨어나서 주인공과 얽히게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있습니다. 반전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이게 무슨 소리지 하는 의문이 들긴 하는데 작가님 설정이 놀랍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