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어촌 산골생활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속세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으러 온 주인수가 가는 곳마다 만난 공들과 즐겁다못해 버거운 생활을 하게됩니다. 다공일수지만 그다지 야하지가 않아요. 새로운 곳으로 떠나와도 만나는 새로운 생활. 짧은 내용이라 간단하게 읽기 좋습니다. 다만 결말이 의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