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가 있어 외출시 가져가 아이와 시간 보내기 참 좋을듯하네요.
12월 31일, 아쿠아리움을 다녀온 후부터 아이가 그렇게 물고기 키우자고 해요 ^^;

역시 아이는 직접 보고 경험해야 관심을 갖게되나 봅니다.^ ^
가방모양의 스티커 놀이판. 가벼운편이고요, 오픈해보니 널찍하게 배경지가 펼쳐져서 마음껏 원하는곳에 이야기를 나누며 놀이할 수 있을듯하네요.
무엇보다 너무 마음에 든건, 바로 폭신폭신한 무독성 스티커!

한번 붙이면 다가 아니에요.ㅎㅎ
놀이하다보면 아이가 잘못 붙일 수 있는데, 이건 뗐다 붙였다가 가능해서 여기저기 자리를 옮겨가며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어요.
참 알록달록 하게 구성된 스티커들이에요.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날치부터 시작해서
바다 깊은 심해어까지 다양한 종류의 바다동물을 만나볼 수 있어요.
도톰한 스티커로 아이가 쉽게 떼어낼 수 있었어요,
어떤 스티커는 잘 안떼어져 아이가 스트레스를 오히려 받기도 하는데 말이죠.
이건 촉감이 부들부들 아주 좋네요 ㅎㅎ
스티커를 떼어내는 재미도 있을듯!`
긴긴 겨울방학동안 심심해하던 류니에게
새로운 스티커 놀이판이 와서 신나보이더군요.ㅎㅎ
순식간에 놀이판에는 스티커들이 가득!

뒷쪽에는 같은 바다생물찾기 편도 있어서,
누가 먼저 찾기 놀이~도 즐겨보았어요.
집중력 향상될듯!!ㅎㅎ
인어를 보기위해 물고기들이 모두 모여 있대요.ㅎㅎ
나름 스토리를 정해서 붙여가더군요.^^
정말 재밌게 시간보낸듯합니다,
끈적임없는 스티커로 아이와 즐거운 놀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