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쓰가와 미오 지음, 김현영 옮김 / 탐나는책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태 많은 종이접기책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다면체 만을 만드는 종이접기 책은

처음 만나봤어요.  쉬운난이도 부터 고난이도 까지 종이접기를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었던

종이접기 책.

5살 아이와 접어보는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종이접기 였어요.

이 책은 몇장의 종이 유닛을 접어두고

모두 연결하여 커다란 입체로 만드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총 32가지의 만드는 법이 나와있는데요,

아름답고 화려한 종이꽃볼 만드는 법들이 나와서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 만들면서 재미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네요.

알록달록하고 예쁜 색종이로 집중하며 접다보면 어느새 재미를 느끼게 되고

완성하였을때의 만족감은 힐링을 주기도 해요.

접기의 기본적인 방법들이 나오는데요

산접기, 계곡접기, 포인트끼리 만나도록 접기, 방향바꾸기등

책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먼저 눈으로 익히기도하고

따라 접어보기도 하며 기본기를 다졌어요.

그리고 연결법 같은 부분이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어려워할수도 있는데

이해를 돕도록 따로 실어둔 페이지도 마음에 들었네요

 

 

저는 제일 처음 만들기인 만다라 를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색종이는 60장이 필요했고,

끼우는 형식으로 유닛을 연결할 수 있어서 풀이 따로 필요가 없었답니다 ^^

숫자와 올컬러 사진으로 인해

만들기 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재밋게 색종이 접기 시간을 갖을수 있었어요.

 


단순한 종이접기와 단순한 다면체접기가 아닌

예술적 작품처럼 느껴지던 아름다운 완성작!

아이와 함께 집중하면서 재밌는 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