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쿠키와 브로콜리가멋쟁이모임이 들어가는 이야기인데,이 또한 학교에서 아이가 곧 겪을 일일것 같아서이런 상황이면 어떨지 얘기하며 보았다. 그렇게 들어가고 싶은 모임이였지만막상 대장이 되니 괴롭고 힘들어서숨어버린 브로콜리의 마음이 너무 이해되면서도 재미있었다⭐️책으로 먼저 알게 되는 이야기로아이와 미리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니너무 좋다. 앞으로도 쿠키같은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은 어떨지상상해보면서도 상상이 안돼서 기대된다.
#한솔이네독후감쿠키와 브로콜리🍪🥦제목부터 귀여워서 기대기대하며 보았는데이제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첫째에게 또 너무 딱인 이야기. 1권에서는 성격이 다른 쿠키와 브로콜리의 두 친구의 성격 묘사부터 재미있다. 학교 첫 등교 날, 교실 찾는 일이 모험같았다던 아이와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쿠키에 함께 깜짝 놀람😳그 뒤부턴 더 감정이입해서 보기 시작함😂쿠키와 달리 조금은 소심한 브로콜리와 금새 친해진다. 아이도 이렇게 친해지는 친구가 생기겠지, 첫 학교생활에 첫째가 겪게 될 수많은 처음이이런 책으로나마 그 생소함이 덜하길. #쿠키와브로콜리 #저학년도서 #초등입학 #새학기도서 #초등책추천 #비룡소 #서평단 #도서협찬
돌거인과 아기,우연히 아기를 발견하게 된 돌거인의 이야기. 걱정에 하나 둘 챙겨주다사라진 아기를 찾다가아기를 재우다가,아기의 일일 엄마이자 아기와 친구가 된 돌거인. 사라진 아기를 찾다가 놀란 돌거인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또 잃어버린 가족들이 찾아오자숨어있는 돌거인이아기에게 둘만의 신호를 보내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했다. 나는 아기보다 돌거인이 특히 귀여웠다.어떤 점이 아이에게 크게 와 닿았는지 학교 첫 날,아침 독서시간 책으로 돌거인과 아기를 챙겨갔다☺️#돌거인과아기 #김종혁작가 #우정 #친구 #그림책추천 #그림책신간 #씨드북신간
그림책에서 보았던 그림,같은 작가님의 문고판이라 더욱 반가웠던 손이 꽁꽁꽁!문고판이라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서목차에서 읽고 싶은 이야기 골라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아이가 고른 이야기를 읽는데겨울날씨와 음식에 관한 이야기라지금 바로 느끼고 있는 계절이라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귀여운 곳곳의 그림들,문고판치곤 그림들이 곳곳에 있어서갓 8살인 첫째와 보기에도 괜찮았어요!문고판을 오랜만에 보니에어프라이어며 현재 쓰이는 것들이 등장하니약간 어색하면서도 저도 재미있더라고요-아이들도 당연 더 관심을 가졌습니다:)지금 첫째의 관심사인 줄넘기도 나오고아이들 흥미이끌 공감할 소재도 이야기 속에 다양했어요!이 작가님 그림 참 생동감이 넘쳐요!아침먹는 시간에 글만 읽어주기도 했는데 틈틈이 그림도 놓치지 않고 챙겨 보여줬어요,제가 봐도 재미있는 그림들이라:)이야기로 끝나지 않고이야기 끝에는 인지를 위해 한 번 더 정리가 되어있어요!곧 초등학교에 다니면계절에 대해 자세히 배울텐데이렇게 한 번 더 알고 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데나갈 시간이 되어서 차에서도 읽어줄까 싶어 가지고 나갔는데오랜만에 차에서 책 신나게 봤습니다!!챙겨간 엄마 뿌듯뿌듯:)이야기하듯이 읽어줄 수 있는 내용들이라 딱이더라고요!겨울이 가기 전에겨울이야기 충-분히 할 수 있는 손이 꽁꽁꽁,저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봤어요!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이제 떠나야겠어,작은 쥐의 새로운 모험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쥐가 모험을 하면서 친구들을 한 명씩 만나 도움을 받기도 하고,자기 물건을 하나씩 나눠주면서 친구를 돕기도 한다. 모험을 떠났지만 계속 집을 그리워하는 주인공이 의아했는데뒷 부분에 밝혀지는 모험이 시작된 이유를 알게 되니 이해되는 그리움. 이야기 끝에는 쥐는 오히려 모든 걸 잃고 나를 알게 된다. 책 읽으면서 아이들은배 위를 집처럼 지은 쥐따라 손으로 집을 짓기도 하고,반짝반짝 반딧불이 빛이 예쁜 그림을 보고 비슷한 책을 가져오기도 하고,나도 띠잉 하는 문장이 나오기도 했던.중간중간 동물 그림도 너무 귀여웠던. 곧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아이에게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아이는 물론 나에게도 좋았다.#도서협찬 #서평단 #한울림출판사 #이제떠나야겠어 #모험 #시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