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이라노래부터 떠오르는🎶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개성있고 매력적인 배우 봉태규님의 신간. 평소 봉태규 배우님을 좋아해왔던지라 너무 기대됐던 책. 또 제목부터 너무 배우님스럽지 않은가. 귀여운데 의미있는 느낌👀역시나 책은 기대 이상이였다. 그의 이야기는 콩처럼 가벼운 듯 깊었다. 개성있는 그의 글은 어떨까 궁금했는데프롤로그부터 그와 닮은 글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솔직하다. 매우매력적이다. 역시나지난 감정을 이야기하는 내용이 많은데어쩌면 부끄러울 수 있고감추고 싶을 수 있는 부분도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다. 그가 더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도 그의 글도 연기도 기대가 된다.
특히 하루한장 표현력을 위한 필사노트는다양한 좋은 글들과그 속에서 배우는 다양한 표현력을 위한 주옥같은 표현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다 필사하고 난 후나의 변화가 기대된다. 1. 좋은 문장이 모여 있는 것2.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표현력을 짚어주는 점3. 다양한 표현력, 주옥같은 표현이 가득한 점실제로 아이디어가 막혔을 때이 책을 필사하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가볍게 필사하기에도 좋고표현력을 기르기에도 적당하다.
국민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컬리의성공비결의 바탕인 핵심가치가꾹꾹 눌러 담겨 있는 책. 브랜드를 시작하며종종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과연 무엇이 ’좋은 것일까?“ 였습니다그 해답을 얻고 싶어 펼친세미콜론의 굿 센스를 읽으며좋은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단순한 취향이 아닌 ’좋은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한디테일을 향한 ’집념‘이라는 걸 깨달았어요⭐️컬리처럼 진정성을 담아오래 곁에 두고 싶은 브랜드로 남고 싶습니다.그래서페이지마다 표시를 하고 밑줄을 그었습니다✍️인덱스로 가득한 굿센스가제 브랜드의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두둥 앤서니 브라운 50주년 기념 신작이라니게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전 세계 최초라서 더 반가웠다.제목과 표지부터 몰입력, 역시 앤서니 브라운 책답다.이야기는 오두막 할머니를 무서운 마녀로 오해하고장난치고 도망가는 아이들로 시작된다.그러다 진짜 만나버린 늑대🐺늑대 클로즈업 일러스트에서 역시 앤서니 브라운만의 디테일함이 감탄이 절로 나온다.앤서니 브라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보물찾기, 이스터에그👀누가누가 더 많이 찾나 안 할 수 없죠!
앤서니브라운 책은 한 권 읽기 시작하면
한 권으로 끝날 수 없는 이유ㅎㅎ
그리고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의 반전 재미!
오두막할머니의 반전,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깨달음과 깊은 울림을 주는✨소소한 디테일그림까지도 귀여운 따뜻한 결말까지 완벽했다!우리 집 다양한 앤서니 브라운 책들 가운데 쏙 자리 잡았다.
베러티는 매혹적이고 음습하며, 뒤틀리고 중독성 강한 소설이다.
독자를 휘청거리게 만드는 마지막 반전은 우리를 사로잡는다.
천만부를 향해 가는 소설답게 페이지터너로 꽤 훌륭한 소설.
올 여름 무더위는 이 소설이 날려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