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나의 표현력을 위한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 뭉툭한 생각을 정교하게 다듬어주는 표현력 되찾기 ㅣ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유선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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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루한장 표현력을 위한 필사노트는
다양한 좋은 글들과
그 속에서 배우는 다양한 표현력을 위한
주옥같은 표현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다 필사하고 난 후
나의 변화가 기대된다.

1. 좋은 문장이 모여 있는 것
2.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표현력을 짚어주는 점
3. 다양한 표현력, 주옥같은 표현이 가득한 점

실제로 아이디어가 막혔을 때
이 책을 필사하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가볍게 필사하기에도 좋고
표현력을 기르기에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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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센스 - 컬리, ‘좋은 것’에 대한 기준이 전략이 되는 사람들
(주)컬리 지음 / 세미콜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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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컬리의
성공비결의 바탕인 핵심가치가
꾹꾹 눌러 담겨 있는 책.

브랜드를 시작하며
종종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과연 무엇이 ’좋은 것일까?“ 였습니다

그 해답을 얻고 싶어 펼친
세미콜론의 굿 센스를 읽으며
좋은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단순한 취향이 아닌
’좋은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한
디테일을 향한 ’집념‘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컬리처럼 진정성을 담아
오래 곁에 두고 싶은 브랜드로 남고 싶습니다.

그래서
페이지마다 표시를 하고 밑줄을 그었습니다✍️
인덱스로 가득한 굿센스가
제 브랜드의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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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ㅣ 웅진 세계그림책 281
앤서니 브라운 지음, 이원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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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앤서니 브라운 50주년 기념 신작이라니
게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전 세계 최초라서 더 반가웠다.

제목과 표지부터 몰입력, 역시 앤서니 브라운 책답다.

이야기는 오두막 할머니를 무서운 마녀로 오해하고
장난치고 도망가는 아이들로 시작된다.

그러다 진짜 만나버린 늑대🐺
늑대 클로즈업 일러스트에서 역시 앤서니 브라운만의 디테일함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앤서니 브라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보물찾기, 이스터에그👀
누가누가 더 많이 찾나 안 할 수 없죠!

앤서니브라운 책은 한 권 읽기 시작하면

한 권으로 끝날 수 없는 이유ㅎㅎ


그리고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의 반전 재미!

오두막할머니의 반전,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깨달음과 깊은 울림을 주는✨

소소한 디테일그림까지도 귀여운 따뜻한 결말까지 완벽했다!
우리 집 다양한 앤서니 브라운 책들 가운데 쏙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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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티
콜린 후버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지향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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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티는 매혹적이고 음습하며, 뒤틀리고 중독성 강한 소설이다. 


독자를 휘청거리게 만드는 마지막 반전은 우리를 사로잡는다. 


천만부를 향해 가는 소설답게 페이지터너로 꽤 훌륭한 소설.


올 여름 무더위는 이 소설이 날려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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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손님들 ㅣ 마티니클럽 2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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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의 여왕 테스 게리첸이 마티니클럽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스파이 코스트도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였다. 


첫 번째 책보다 더 미스터리에 중점을 두었고, 구성 또한 여러 사건들을 풀어놓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 더 흥미로웠다.


두 번째 책에서도 역시나 조 티보듀와 마티니클럽의 티격태격은 볼만했다. 


이 미스터리 소설이 다른 책들과 차이라면 이 요소가 아닐까. 

잉그리드와 로이드 부부의 능청스러움도.


읽는 내내 조이는 살아돌아올 것인가, 호수의 시체는 과연 누구인가, 

범인은 가족 중 한명 아닐까 등등 온갖 의심을 하면서 읽게 만들었다. 


올 여름 아무런 잡념없이 책에 푹 빠지고 싶다면 이 소설이 딱 맞춤의 페이지 터너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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