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 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 ㅣ 띵 시리즈 29
봉태규 지음 / 세미콜론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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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이라
노래부터 떠오르는🎶
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

개성있고 매력적인 배우 봉태규님의 신간.
평소 봉태규 배우님을 좋아해왔던지라 너무 기대됐던 책.
또 제목부터 너무 배우님스럽지 않은가.
귀여운데 의미있는 느낌👀

역시나 책은 기대 이상이였다.
그의 이야기는 콩처럼 가벼운 듯 깊었다.

개성있는 그의 글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프롤로그부터 그와 닮은 글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솔직하다. 매우
매력적이다. 역시나

지난 감정을 이야기하는 내용이 많은데
어쩌면 부끄러울 수 있고
감추고 싶을 수 있는 부분도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다.

그가 더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그의 글도 연기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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