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이라노래부터 떠오르는🎶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개성있고 매력적인 배우 봉태규님의 신간. 평소 봉태규 배우님을 좋아해왔던지라 너무 기대됐던 책. 또 제목부터 너무 배우님스럽지 않은가. 귀여운데 의미있는 느낌👀역시나 책은 기대 이상이였다. 그의 이야기는 콩처럼 가벼운 듯 깊었다. 개성있는 그의 글은 어떨까 궁금했는데프롤로그부터 그와 닮은 글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솔직하다. 매우매력적이다. 역시나지난 감정을 이야기하는 내용이 많은데어쩌면 부끄러울 수 있고감추고 싶을 수 있는 부분도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다. 그가 더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도 그의 글도 연기도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