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88. "어떤 죽음도 가볍지 않다.어떤 삶도 가볍지 않다."책사진속 아가가 먼저 간 울 동이랑 넘 닮아서 한동안 눈을 뗄수가 없었다.가슴 한켠이 먹먹해지고 아련해졌다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상에 인간이 제일 잔인한 존재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다시 한번 맘을 열어주는 선량한 동물들을 보면서 인간은 지구상에서 사라져도 무해할것 같다이 책을 읽고 가슴이 먹먹해져서 글을 쓰는데 시간이 걸렸다쓰다 지우다..를 반복하며..할말은 많지만..침묵하련다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너무나도 잘 알지 않은가인간이라 해서 동물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는 없다누군가는 식용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을 얘기하겠지만 긴말 하지 않겠다논점을 흐리지마라제발...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좋겠다잔인하게 학대는 멈춰야할때다 벌금형이 아닌 더 강력한 처벌이 유기되어 죽어가는 동물의 수를 그나마 줄일수있지않을까..함부로 생명을 들이지 마라잠깐의 호기심으로 가지고 놀다 구석에 처박히다 버려지는 장난감이 아니다 온갖 핑계를 대며 파양을 하는데도 그 또한 자기합리화일뿐이다 무책임한 행동은 어른으로서도 하지말자난 개 알러지가 있어도 개와 함께 살고있으니 결혼을 하게되서.임신을 해서 .아이가 알러지가 있어서.등등의 뻔한 변명들을 보면 애초에 마음가짐이 거기까지일뿐이다누가 가족을 저런 핑계들로 남의 손에 보낸단 말인가~!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바라며 책을 덮는다~!!!
p70. 풍수와 식물자세히 보면 다른 매화.살구꽃.벚꽃명당의 지표식물이 되려면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면 안된다특정한 환경 조건에서만 민감하게 자라는 식물이어야 한다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되어야 한반도에서 지표 역할을 할 수 있다. 나무보다는 풀이 더 적합하다....(줄임)늘 자연에 죄짓는 마음을 갖게 하던 골프는 결국 때려치웠다.♡이하동문.나도 그래서 골프는 아예 관심을 두지 않는다p111. 명당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지만 정리해보면 대략아홉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1.기심이 얕은가?2.기심이 적정한가?3.기심이 깊은가?깊이가 적정하면 좋은 등급이 되고 너무 얕거나 너무 깊으면 나쁜등급이 된다♡정말 궁금하지않은가 서울 도심에서 제일 노른자 자리는 과연 값어치를 하는 명당인지..두구두구 설레인다p123.한강공원의 명당 등급은 어떻게 될까?~p128.침식이 아니라 퇴적이 되는 땅이라 명당으로 평가되는 것이다.도심 속 명당을 찾고 싶다면 그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잡초이야기를 들어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당신과 마주 할 것이다 ^^
작가가 말하고싶은 해방자는인생이란 그 커다란 예측 불가한 삶의 한모퉁이에서 애쓰지말라는.그렇게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고 질투하면서 자신을 깎아먹을 필요없다고 굳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 필요없다고 유하게 넘길건 넘기고 긍정적인 사고로 적당히 즐기면서 소소한 일상에 행복도 느껴가면서 역지사지로 남이 되어 이해하고 같이 살기에도 빠듯한 시간이렸다그런 무거운 굴레에서 모든 부수적인 것들로 부터 해방되어 좀 더 맘편히 살자고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다그렇게 살아도 된다고 살아보니 다 부질없더라고 말이다그렇게 내려놓음으로서 좀 더 안정되고 평화로웃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거라고넘어져도 되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 자신의 행복에 귀기울이기를 그것이 다같이 지나가는 인생에 있어 진정 밝은 해방자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