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말하고싶은 해방자는인생이란 그 커다란 예측 불가한 삶의 한모퉁이에서 애쓰지말라는.그렇게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고 질투하면서 자신을 깎아먹을 필요없다고 굳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 필요없다고 유하게 넘길건 넘기고 긍정적인 사고로 적당히 즐기면서 소소한 일상에 행복도 느껴가면서 역지사지로 남이 되어 이해하고 같이 살기에도 빠듯한 시간이렸다그런 무거운 굴레에서 모든 부수적인 것들로 부터 해방되어 좀 더 맘편히 살자고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다그렇게 살아도 된다고 살아보니 다 부질없더라고 말이다그렇게 내려놓음으로서 좀 더 안정되고 평화로웃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거라고넘어져도 되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 자신의 행복에 귀기울이기를 그것이 다같이 지나가는 인생에 있어 진정 밝은 해방자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