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88. "어떤 죽음도 가볍지 않다.어떤 삶도 가볍지 않다."책사진속 아가가 먼저 간 울 동이랑 넘 닮아서 한동안 눈을 뗄수가 없었다.가슴 한켠이 먹먹해지고 아련해졌다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상에 인간이 제일 잔인한 존재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다시 한번 맘을 열어주는 선량한 동물들을 보면서 인간은 지구상에서 사라져도 무해할것 같다이 책을 읽고 가슴이 먹먹해져서 글을 쓰는데 시간이 걸렸다쓰다 지우다..를 반복하며..할말은 많지만..침묵하련다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너무나도 잘 알지 않은가인간이라 해서 동물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는 없다누군가는 식용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을 얘기하겠지만 긴말 하지 않겠다논점을 흐리지마라제발...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좋겠다잔인하게 학대는 멈춰야할때다 벌금형이 아닌 더 강력한 처벌이 유기되어 죽어가는 동물의 수를 그나마 줄일수있지않을까..함부로 생명을 들이지 마라잠깐의 호기심으로 가지고 놀다 구석에 처박히다 버려지는 장난감이 아니다 온갖 핑계를 대며 파양을 하는데도 그 또한 자기합리화일뿐이다 무책임한 행동은 어른으로서도 하지말자난 개 알러지가 있어도 개와 함께 살고있으니 결혼을 하게되서.임신을 해서 .아이가 알러지가 있어서.등등의 뻔한 변명들을 보면 애초에 마음가짐이 거기까지일뿐이다누가 가족을 저런 핑계들로 남의 손에 보낸단 말인가~!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바라며 책을 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