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 툭하면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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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더페이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매일매일 무언가에 화를 내고 분노하면서 속을 썩이는 경험을 해봤을 텐데요, 분노의 감정을 느끼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러한 분노를 계속해서 억누르기만 한 채로 쌓아 놓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심각한 위험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작고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면서 이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처방전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분노의 원인을 파악해서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로 바꿀 수만 있다면 한결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의 저자인 충페이충은 심리상담사 겸 강사로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심리학 전문 지식과 심리 치유 과정 워크숍 등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치료해온 경험들을 통해서 이번에는 분노에 사로잡힌 채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망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분노 해결 처방전을 담아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분노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분노 뒤에 숨은 6가지의 진짜 감정들을 직시하여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담긴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분노의 감정은 순식간에 솟아오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눈 녹듯이 사그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분노를 속으로 계속 억누르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만 한다면 우리는 결코 성숙한 사람으로서 완성될 수 없을 겁니다.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분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방법만 익힌다면 거대한 자원으로서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분노의 표출로 인해서 발생하는 행동들과 반대로 분노의 파괴력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할 때의 장점 등을 차례대로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에게 분노의 감정에 대한 소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에서는 분노의 배후에 숨겨져 있는 6가지 원인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상대방이 나의 규칙을 어겼으니 이를 평가하면서 화를 내도 된다는 나의 해석 '라벨링'을 통해서 분노의 감정을 이해하는 내용이 꽤나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각 파트마다 스스로의 분노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직접 글로써 써보고 소리로 읽어볼 수 있는 부록도 제공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분노에 휩싸인 채 불평만 하면서 살아가기보다는 이렇게 분노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서 더 나은 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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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 툭하면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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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화내는 당신, 분노를 이해하고 삶의 에너지로 전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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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앤 아트
김영애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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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로니에북스에서 출간한 '패션 앤 아트'입니다. 패션과 예술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는 패션쇼를 통해서 서로 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창조적인 작품을 뽐내면서 관련 산업들도 성장해 왔습니다.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센스의 옷들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이 또한 패션을 예술의 영역으로 표현했다면서 갈채를 받기도 해왔죠.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러한 예술과 패션 분야가 어떻게 서로 간에 영향을 주면서 확장하고 성장해왔는지를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들을 키워낸 인물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패션 앤 아트'의 김영애 저자는 이안아트컨설팅의 대표로서 루이비통과 샤넬 등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과 아트컨설팅을 진행한 적도 있다는데요, 그 밖에도 여러 패션 및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쌓아온 경험들을 통해서 이번에 전 세계 유수 패션 브랜드들의 소개와 함께 그들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인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제가 사용 중인 향수 브랜드인 디올을 포함해서 명품 가방으로 유명한 루이비통이나 샤넬 등의 해외 브랜드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옷이나 가방 등의 의류와 같은 패션 분야의 영역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순히 몸에 걸치는 천 조각이 아닌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는 경우도 자주 있죠. '패션 앤 아트'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아트 컬렉터인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패션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디자이너'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그림이나 조각품을 예술로서 완성시키는 사람을 화가나 조각가로 부르는 것처럼 디자이너는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작품을 패션으로 완성시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션 앤 아트'에서는 우리가 자주 들어봤던 유명 브랜드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그 브랜드들이 지금까지 이렇게나 거대하게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배경들 또한 이야기해 주고 있어서 흥미로웠는데요, 단순히 공장에서 찍어내서 비싸게 파는 공산품으로서 패션 의류들을 다뤘다면 이 브랜드들이 지금만큼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작품으로까지 극찬 받는 제품들을 내놓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패션 업계에서 예술과 패션은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각자만의 철학을 지닌 채로 이어져 내려온 거겠죠. 12개의 명품 브랜드를 통해서 패션과 예술의 관계가 어떠한지 살펴볼 수 있던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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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앤 아트
김영애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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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에르메스, 샤넬... 예술과 결합하여 성장해온 명품 브랜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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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 공동체 의식에 대한 조금 색다른 접근
울리히 슈나벨 지음, 김현정 옮김 / 디이니셔티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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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 이니셔티브에서 출간한 '투게더: 공동체 의식에 대한 조금 색다른 접근'입니다. 흔히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칭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도태되지만 여럿이 뭉친다면 진화하고 발전하는 하나의 생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점 때문에 공동체 의식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인류의 공동체 의식을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서 증명하고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사람들은 어째서 다른 사람을 돕는 행동을 하는 것인지, 끊임없이 사회적 교류를 이어 나가는 것인지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을 들려주는 책인 것 같네요^^




'투게더: 공동체 의식에 대한 조금 색다른 접근'의 저자인 울리히 슈나벨은 천체물리학에서부터 뇌, 심리학,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독일 최고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우리의 행복이 왜 타인과의 관계나 공동체 의식 등을 통해서 성립이 되는지 그 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혼자가 아닌 '우리'를 통해서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만들어온 인간의 놀라운 능력을 설명해주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방에 틀어박힌 채 외부와 단절된 채로 살아가는 사람들인 히키코모리들의 반사회적 성향이나 지난 코로나 사태 때 외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지냈던 사람들이 큰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겪었던 사례들을 살펴보면 사람들이 사회적 교류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투게더: 공동체 의식에 대한 조금 색다른 접근'에서는 '우리'를 통해서 형성되는 사회적 에너지나 공동체 의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들을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고,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특성을 가지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나라는 하나의 인간이 완성되는 것이죠. '투게더: 공동체 의식에 대한 조금 색다른 접근'에서는 정체성을 가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우리들의 모습과 공동체 의식을 통한 집단 사고가 항상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지는 않는다는 사실 또한 들려주고 있어서 보다 객관적으로 공동체란 과연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인간 행동의 다양성을 탐지하면서 공동체 의식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들려주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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