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답은 이미 정해졌다, AI 미래 산업의 선구자가 들려주는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레이저북스에서 출간한 '올 아웃'입니다.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고 해서 누구나 장수의 꿈을 누리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인생의 기간이 이렇게 길어져만 가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내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와 자세는 부족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단순히 돈과 같은 물질적인 부분에서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젊은 시절에야 누구나 힘이 넘치고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현실의 제약과 체력 및 인생의 후반부를 채워나갈 준비 부족 등으로 인해서 뒤늦은 후회가 찾아오곤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스스로를 속여 가면서 헛된 인생을 살아가는 일이 없도록 내 안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삶의 원리와 올바른 태도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올 아웃'의 저자인 오리슨 스웨트 마든은 미국에서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유명한 사상가이자 작가라고 하는데요, 스스로의 삶은 남이 아닌 나만이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깨닫고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학습을 이어온 결과, 하버드 대학교와 보스턴 대학교 등에서 더 높은 학문의 지식을 쌓아 나가고 자신만의 인생 경험 또한 쌓아 가면서 나중에는 미국 정치 및 재계의 유명 인사들도 찬사 또한 이어질 만큼 성공적인 자기 계발 사상을 세워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사상과 인생 성공의 비결 및 행복으로 향하는 길이 무엇인지 등을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성공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강한 의지의 중요성과 행복의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라는 한탄과 함께 노력해도 어차피 안될 거라는 패배자의 생각에 빠져 살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하지만 정말로 이것이 사실일까요? 어쩌면 지금 당장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스스로 이러한 기회를 차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올 아웃'에서는 이처럼 자신을 하찮게만 여기고 스스로를 속이면서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부정하면서, 꿈을 꾸고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만이 위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음을 가장 먼저 강조하며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평범하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이를 반복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한다면 그것이 곧 비범함으로 이어지는 나만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이번 기회에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성공을 꿈꾼다면 아무리 힘든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끝까지 버티고 도전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이 가는 내용일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나의 체력과 정신적인 상태를 무시한 채로 앞만 보고 달려간다면 건강도 잃고, 결과적으로는 내가 가진 모든 것도 잃게 되기 마련이겠죠. 그래서, 때로는 휴식의 시간을 가지면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 저자가 강조하는 올 아웃, 남김없이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또,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우유부단하게 살아가는 것을 경계하면서 이를 극복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밖에도, '올 아웃'에서는 나 자신만을 단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평판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이를 관리해 나가는 현명한 방법 외에도 내 안에서 수시로 나타나서 괴롭히고 있는 열등감이나 자제력의 부족 등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충분히 효과가 있는 기술들을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내 주변에서 자신을 깨닫길 바라고 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단련하고, 최선의 선택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과 기술이 담겨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은 마라톤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삶의 태도는 무엇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두의도감에서 출판사에서 출간한 '일본 문구 대백과'입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의 전자기기 보급률이 눈에 띄게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필기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도 볼펜이나 연필 등의 문구류를 사용하는 분들도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동네마다 자주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의 모습들도 이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으로 써 내려가는 감각을 중요시하는 분들 또한 있기 마련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문구류의 왕국이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출시한 600여 개나 되는 문구류 아이템들을 시대별로 분류하여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문구류를 좋아하는 문구 덕후나 일본 여행을 앞두고서 선물로 사 가면 좋은 브랜드 문구류의 가이드를 살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도서였습니다.




'일본 문구 대백과'의 저자인 다쓰미출판 편집부는 1972년에 설립된 이후로 전문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오면서 꾸준히 사랑받는 출판사로 성장해 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곤 하는 음식이나 간식, 교통,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구류에 이르기까지 사소하면서 평범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주제를 통해서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색다른 매력까지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매진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오랜 역사의 시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일본 브랜드 문구류가 등장하고 사라져 온 과정들을 각 시대별로 정리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보여줌으로써, 문구 투어 도감으로서의 개성 넘치는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인다고 하네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3040 세대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애용하던 일본 문구류가 있기 마련일 텐데요, 저도 볼펜 똥이라고 불리는 저품질 싸구려 볼펜의 고질적인 문제가 전혀 없는 일본 브랜드의 볼펜을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서 문구는 역시 일본 제품이 최고라는 인식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본 문구 대백과'에서는 국내에도 수입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문구류를 포함하여 일본 내에서 실제로 판매한 600여 개의 브랜드 문구 제품들을 제품명과 사진까지 한 번에 수록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일본산 문구와 명품 브랜드들이 처음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살펴볼 수가 있었던 점도 새로운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지금도 제가 다니는 곳을 포함한 여러 회사에서도 쓰이곤 하는 수정액이나 스탬플러 등의 사무용 문구와 하이브리드라고도 표현되는 여러 기능을 함께 집어넣은 다양한 문구류가 처음 등장하고 판매되었던 내용들도 살펴볼 수가 있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가 태어나고 학창 시절을 보내던 시기에 처음 출시하여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양한 나라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서 지금까지도 판매 중인 볼펜류 등의 여러 문구류도 함께 소개되고 있는 모습도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일본 문구 대백과'에서는 미니 특집으로 일본 브랜드에서 내놓은 학습장 / 세트 문구 / 디지털 문구들을 선보이면서 시대별로 어떤 제품을 사용했고, 정부의 법령 변화 등으로 인해서 문구에도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와 같은 세부적인 이야기들도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꽤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초등학생 시절 주로 사용하던 문구 아이템들도 따로 모아서 칼럼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는 점도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소재라고 할만했습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비슷한 문구류를 사용하면서 학창 시절을 보내왔단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일본 문구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레트로 감성이 담겨있는 아이템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클래식부터 캐릭터 상품까지, 130년 역사의 일본 문구 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