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 ㅣ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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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쌤과 함께 배우는 영어회화 기초, 구동사 훈련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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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세계사를 바꾼 문명의 생성과 문화인류 이야기
홍익희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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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체인지업 출판사에서 출간한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입니다. 우리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재료와 물질들을 하루에도 수차례 사용하거나 섭취하면서 소비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평소에는 너무나도 당연하게만 여기던 이러한 물질들이 지금의 현대사회에서 낮은 가격에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그 물질이 들어간 것조차 모르고 살아갈 수 있는 데에는, 세계의 역사 속 이면에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이 이어져 오면서 기술의 발전과 전쟁, 정치 등의 갈등을 통해 얻어진 결과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소금이나 향신료, 석유 등의 물질들이 인류의 문명과 역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온 역사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면서 집에서도 가볍게 세계사 정주행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의 홍익희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의 스페인어과를 졸업한 뒤에 KOTRA에 입사하여 보고파,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을 포함하여 전 세계 곳곳의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사 지식을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정년 이후에는 대학교수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하다가 현재는 글쓰기에 집중하는 인생 3막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인문교양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세계의 역사를 뒤흔든 여러 물질들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러한 물질들이 문명의 흐름을 변화시켜 나간 사건사고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소금과 모피, 보석, 향신료, 석유 등의 현대사회에서도 요긴하게 쓰이고 있는 여러 물질 자원들을 중심 주제로 삼아서 그와 관련된 역사 속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을 꼽으라면 라면과 김치를 들 수가 있는데요, 이 음식들의 메인 재료는 배추와 밀가루 등을 들 수가 있겠지만, 이를 제외하고도 가장 핵심적인 재료이자 맛있다는 미각의 영역을 돋우는 물질은 바로 '소금'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소금은 지금에 와서는 단순히 음식의 재료로 인식되고 있지만 불과 몇백 년 전만 하더라도 지금의 금과 같이 값비싼 재화의 가치를 가진 물질이자 무역의 수단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도 했는데요,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에서는 가장 먼저 소금이라는 물질이 세계의 역사 속에서 인류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이자 재화로서 어떻게 인류 발전의 길을 닦는 요소가 되었고, 어떤 용도로 이용되어 왔는지를 여러 역사 속 이야기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소금과 관련된 역사 내용 또한 함께 수록해 놓아서 더욱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에서는 문명이 발전하면서 계급이 생겨나고 기술의 발전이 이뤄지는 과정 속에서 사람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수단이자 계급을 나눈 물질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하나하나씩 소개하며, 이 물질들을 거래하기 시작하면서 시장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종교나 정치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 내용들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다이아몬드와 같이 현대사회에 와서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 보석 등의 물질 외에도, 미국 등의 선진국들이 전 세계에서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석유 등의 자원들이 불러일으킨 독점과 패권 전쟁 등의 어두우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어서, 책의 제목에서처럼 하나의 물질이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볼 수가 있었네요. 읽기만 해도 쉽고 재미있게 인문교양의 시작과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최고의 교과서였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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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세계사를 바꾼 문명의 생성과 문화인류 이야기
홍익희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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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도움 되는, 세계의 역사를 뒤흔든 물질 교양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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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
김보민 지음 / 비아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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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비아북에서 출간한 '너도 가봤으면 해'입니다. 요즘에는 우리나라의 위상이 크게 올라가다 보니, 서울이나 부산 등으로 관광을 즐기기 위해서 찾아오는 외국 관광객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동안 반대로 우리가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게 일반적이고, 정작 우리나라 내부에서는 크게 자랑할 만한 여행지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해외 사람들의 시선에는 우리들이 익숙하게만 여기던 여러 요소들이 신기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로서 좋은 경험으로서 남는다는 사실이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에서는 다양한 문화 관광지와 쇼핑, 음식점 등의 시설들이 많이 존재하고 방송 등으로도 자주 접해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장소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나 잘 알려진 장소들은 유행에 따라서 여행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나만의 추억 속 여행지로 남기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장소라서 그 소중함이 퇴색되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잘 모르고 있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그동안 별생각 없이 스쳐 지나왔음에도 나의 하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언제나 찾아볼 수 있는 서울의 풍경들을 하나하나씩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너도 가봤으면 해'의 김보민 저자는 매번 달라지는 풍경 속에서도 여전히 남아서 사람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 장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기록자이자 여행가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루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기 쉬운 서울의 여러 장소들에 대한 내용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추천해 준다고 합니다. 때로는, 별생각 없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난 산책의 경험들이 머릿속에 가득 찬 잡념과 스트레스를 비워 버리고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장소들에 대한 내용들이 무엇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것 같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저자가 직접 서울의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탐미와 허심, 이색, 유람이라는 테마에 맞춰서 그에 해당되는 서울의 여러 장소들에 대한 소개와 리뷰를 남겨놓은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장소를 꼽으라면 역시 옛 시대의 정취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한옥이나 궁전 등을 들 수가 있을 텐데요, 경복궁처럼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장소가 아니더라도 서울 안에서도 누구나 가볍게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이러한 장소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너도 가봤으면 해'에서는 서촌이나 부암동, 연희동 등에 위치한 전통 한옥의 모습과 근대 들어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여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한옥 거리나 전통시장, 길목 사잇길 등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그 장소에서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도 재미있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항상 고층 아파트나 빌딩만 바라보며 출퇴근만 반복하는 지루한 하루만을 지내 오다가 이렇게 가볍게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서울 도심의 여행지들을 알아볼 수가 있어서 그 정보를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기대가 되기 시작합니다. 휴가를 내고 거창한 여행 계획을 세울 필요 없이 도심 속에서도 이렇게 휴식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 밖에도, '너도 가봤으면 해'에서는 때로는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싹 비우고 서두르지 않고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다녀올만한 여러 장소들과 아름다운 저녁노을 등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 등에 대한 장소들도 계속해서 소개해 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그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이나 커피점과 같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해 주는 맛집들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수록해 놓아서 눈과 입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요소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가 있었네요. 추가로, 봄과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 별로 방문하면 더 좋은 풍경과 감상을 남길 수 있는 장소들을 선정하여 부록으로 남겨놓은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네온사인이 넘치는 서울 도시 속 풍경 안에서도 여백의 미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도 함께 새겨나갈 수 있는 여러 장소들에 대한 내용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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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
김보민 지음 / 비아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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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에 오래 남을 나만의 하루, 서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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