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상식 - 삶의 기반을 다지고 경제 보는 안목을 키우는 최소한의 투자상식 떠먹여드림 ㅣ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이현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경제안목 성장을 위한 투자 가이드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
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메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입니다. 요즘에는 직장인 대부분이 공통 주제로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할 만큼, 이제 주식 투자는 단순히 일부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노후준비부터 일상생활 속의 필요한 자금 마련 등을 위한 수단으로서 자리 잡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수단인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 또한 상당수 존재하고 있어서 매수부터 매도까지 신중하게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 교육 수준이 대부분 낮은 편인데다가 배우더라도 이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주식 투자자는 정말 적은 수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최근 들어서 그 활용처와 성능 수준이 크게 향상한 AI 도구를 활용해서 주식 투자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들을 한눈에 살펴보고, 수익률을 올려나갈 수 있는 AI 도구의 프롬프트 입력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혼자서 끙끙대면서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는 일 없이 보다 현명하고 마음 편하게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의 이윤호 저자는 경제학을 전공하고서 증권사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시장에서의 실전 경험과 지식들을 쌓은 뒤에, 현재는 전업투자자로서 성공적인 실적들을 꾸준히 보여주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주식 투자에 있어서 수많은 매매 거래들을 이어왔지만 현재에 이르러서 저자가 내놓은 결론은 단순히 정보의 양이 많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판단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정보임을 깨닫고선 이를 AI를 활용한 방식으로 실전에서 체득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수익도 크게 올려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AI를 주식 투자에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입력 및 이용 방법들을 나열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사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제대로 된 성과를 내기는 힘들겠죠. 지금은 AI 도구라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도구가 등장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엑셀 등의 사무 프로그램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자격증까지 취득할 정도로 노력했던 경험은 다들 한 번쯤은 있으셨을 겁니다. 그런 만큼,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에서는 AI를 단순히 검색창처럼 무미건조하고 별다른 소득도 낼 수 없이 사용하는 일을 방지하고, 투자에 있어서 AI 도구를 향해서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내가 원하는 제대로 된 정보들을 얻어낼 수 있는지를 가장 먼저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AI를 활용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투자 수익률과 AI 활용 시에 조심해야 되는 부분은 어느 것이 있는지도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낸 지식들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보여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에서는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문장인 프롬프트를 어떤 식으로 입력하고 분류해야지 주식 투자에 있어서 실적 발표 등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얻어내고, 매수나 매도의 타이밍과 같이 내가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서 불안을 잠재우고 냉정하게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특히 주식 고수들이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차트 매매 관련 실전 프롬프트와 초보자들은 쉽게 판단하기 힘든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AI에게 적절한 프롬프트만 입력해서 명령한다면 누구나 쉽게 그와 관련된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점은 AI 도구를 이용해야 하는 충분한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를 단순히 검색의 도구가 아닌, 실전 프롬프트를 통하여 투자에 있어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재무제표와 같은 정보들을 나열하고 검증 과정을 거친 후에, 각 상황에 맞춰서 최적의 투자 조언도 얻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
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가, AI 활용 투자 수익률 올리는 방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말의 부자 - 내가 가진 말이 곧 내가 가진 자산이다 ㅣ better me 4
김도연 지음 / 언더라인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언더라인 출판사에서 출간한 '말의 부자'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학교나 회사 등에서 상사나 직장동료, 고객, 친구 등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동시에 나에 대한 사회의 평가가 굳어지는 것이 당연시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 와중에 나에 대한 평가 점수를 높여주거나, 혹은 낮아지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는 바로 단 한마디의 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의미를 지닌 말이라도 어떻게 말을 하냐에 따라서 상대방은 나를 괜찮은 사람, 품격 있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첫인상 또한 결정되곤 하죠. 하지만, 이러한 대화를 하는 데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평생 동안 써온 말 습관 때문에, 어떻게 해야 이러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야 할지 모르고 헤매곤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25년 넘는 시간 동안 관계 심리학자로서 활동해 온 저자가 우리의 삶을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43가지 말공부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서 말의 심리학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말의 부자'의 김도연 저자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거나 심하면 우울, 번아웃, 정서적 학대에 이르는 여러 문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20년 넘게 직접 상담해오고 해결 방법들을 제시해 온 임상심리학 박사로서, 현재는 마인드플니스 심리상담연구소와 한국교제폭력연구소 대표이자 서울경찰청 범죄피해평가 감수위원 등으로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나의 품격을 결정지으면서 동시에 나의 중요한 자산이라고도 할 수 있는 말이 가진 힘과 중요성에 대한 내용과 함께 이러한 말의 밀도를 높이고 다른 사람들과의 공감과 이해를 통해서 인간관계를 개선해 줄 수 있는 말의 기술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여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말 때문에 항상 남들에게 상처받고 살아온 사람들이 더 이상 불행을 겪지 않고 나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시작으로, 감정을 수용하고 타인과 공감하고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말의 기술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담기 힘든 법입니다. 그래서, 말은 나의 무기이자 동시에 독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고서 생활해야 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렇다고 말을 너무 아끼는 것 또한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가지는 기회 자체를 스스로 없애고 나 자신에게 있어서도 나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제한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말의 부자'에서는 가장 먼저 나를 지키는 수단으로서의 말 사용법에 대한 내용들을 가장 먼저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특히 학교나 회사 등의 여러 인간관계가 중요시되는 공간에서는 자신의 실수를 변명으로만 채워 나가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이어갔다가는 신뢰관계 자체가 형성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이러한 부분들을 스스로 점검해 보고 고쳐나가는 방법들을 확실하게 배워둬야겠습니다. 또, 화가 나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스스로 조절이 힘들다고 느낄 때에는 'DEARMAN' 기술을 활용해서 내가 원하는 바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정확하게 전달해서 관계를 지켜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말은 단순히 혼잣말만 해서는 그 효능을 제대로 체감할 수 없다고 할 수 있겠죠. 나의 말을 들어주고 남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상대방이 있어야 말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나와 대화하는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공감과 이해관계를 더욱 두둑하게 쌓아가는 데에 필요한 말의 지식과 사소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질문의 말 한마디와 경청의 자세 등에 대한 내용들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동안 자신의 생각만을 중요시했지, 상대방이 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했던 점을 이번 기회에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그 밖에도, '말의 부자'에서는 인간관계를 단단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말 표현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출퇴근할 때마다 인사 자체를 제대로 안 하고 집에 갈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이러한 부분들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역시 안녕하세요라는 간단한 말 한마디가 관계의 시작이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간단한 표현이라는 점에 눈길이 갔습니다. 추가로, 인사에 제대로 화답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살펴볼 수 있었네요. 또, 심리학 등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나 지식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나의 생각을 말로서 표현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안 좋게 만들 수도 있는 이별이나 비판 등의 상황 속에서도 말을 어떻게 해야 부드럽게, 그리고 상대방도 이를 수용하고 더 나은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를 확실해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말의 부자가 될 수 있게 4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평범한 사람들도 확실하게 더 나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말의 부자 - 내가 가진 말이 곧 내가 가진 자산이다 ㅣ better me 4
김도연 지음 / 언더라인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 한마디 바꿨을 뿐인데 인생도 바뀐다? 말에 품격을 담고 인간관계의 중심을 바로잡는 방법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