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 - 1분, 15분, 30분을 자신으로 사는 시간으로 확보하는 기술
김지원 지음 / 태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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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태인문화사에서 출간한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입니다. 오늘도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냈다면서 후회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 또한 뭐 하나 제대로 끝마친 일도 없고 PC와 스마트폰만 하다가 벌써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음에 깜짝 놀라는 일이 반복되곤 하는데요, 시간은 돈과 다르게 저축할 수 없기 때문에 하루 24시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지고 자정이 지나면 기존의 시간이 모두 사라지고, 새로운 24시간이 주어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철저한 시간관리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시간 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서 하루를 48시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마법을 보여주고 있어서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의 김지원 저자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무원으로서 현재는 방위사업청에서 근무 중이라고 하는데요, 여러 기관을 옮겨 다니면서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하게 되고 끊임없이 학습을 진행하다보니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직접 터득한 시간 관리의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가 시간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어떻게 해야 보다 효율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지 그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자투리 시간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터득한 비결들 또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누워서 TV를 본다거나, SNS나 인터넷 검색을 즐긴다거나 가만히 앉아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유한한 자원인 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휴식 시간들을 희생하는 각오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에서는 가장 먼저 시간 관리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이러한 자투리 시간을 '찾아내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시간 관리를 '시간 찾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꽤나 인상적인데요, 미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도 중요도와 시급성에 따라서 시급한 일과 시급하지 않은 일을 나누어서, 중요하지 않고 시급하지도 않은 일들은 과감히 버리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시간 관리 방법을 배우면서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시간 관리는 목적이 아닌 우리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수단임을 말이죠. 아무리 시간 관리를 잘해서 자투리 시간을 만들

어 낸다고 해도 이 시간을 통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겁니다. 이러한 점을 명심하면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시간 찾기 기술들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배워나간다면 하루의 시간을 보다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에서는 시작(START)의 첫머리 글자를 따서 5가지의 시간 찾기 실천 방법들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출퇴근 시간에 스마트폰이나 만지작거리면서 아까운 시간을 소비하는 일이 없이 책 한 권을 들고 다니면서 독서를 한다거나 영어 공부를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를 하는 습관을 길러서 스케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일도 당연히 줄어들 겁니다.


1분이나 15분, 30분... 짧게 느껴지는 시간들이지만 이 시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출퇴근 시간에도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아직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에서는 저자가 직접 이런 짧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잘 사용했다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죠. 시간 관리를 통해서 나의 삶을 관리하고,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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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 - 1분, 15분, 30분을 자신으로 사는 시간으로 확보하는 기술
김지원 지음 / 태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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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평등한 자원 ˝시간˝, 인생을 변화시키는 시간관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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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책 - 불안 전문 심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스 없는 대화법
리처드 S. 갤러거 지음, 박여진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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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출간한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흔히들 남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일컬어서 '아싸'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아싸들의 특징 중 하나는 남들과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심하면 전화로 배달 주문을 하는 것도 기피할 정도로 말이죠. 물론, 이러한 내용들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성격의 유형 중 하나일 뿐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 절하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에게 있어서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능력은 반드시 가지고 싶은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대화를 이어나가는 스킬이 부족한 것이지, 대화를 하기 싫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문 심리치료사가 성공적인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대화 울렁증 극복 7단계 솔루션을 차례대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책'의 저자인 리처드 갤러거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고객 서비스 업무를 맡아 오다가 현재는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불안장애 환자들을 치료 중이라고 하는데요,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로서 여러 권의 화술 책을 집필하고 강연을 이어오면서 쌓아온 경력을 통해서 이번에는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서 스스로에 대한 진단과 함께 항상 기피하기만 하던 남들과의 대화를 스스로 시작하고 이어나가 업무 미팅이나 소개팅까지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내용들을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자 하기에 앞서서 우리들은 먼저 대화한 무엇이고, 어째서 필요한 지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흔히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이야기가 있죠. 그만큼 인간은 홀로 살 수 없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살아가는 것이 필수적인 소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책'에서는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무섭고 꺼려진다고 해서 계속해서 피하기만 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며, 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닌 자전거나 피아노를 치는 것처럼 누구나 배우고 익힐 수 있는 하나의 기술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 전문가가 쓴 책답게 대화의 기술과 관련된 조언뿐만 아니라 스스로 대화 기술들을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기]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점이 제법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책'에서는 대화를 하는 것에 있어서 실수를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실수를 하더라도 그것을 대화 기피의 이유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는 법이죠. 완벽하게 대화를 끝마쳐야 한다는 강박감에 시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급하게 대화의 기술을 익혀서 대화를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조언과 기술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실천하기만 하면 됩니다. 저처럼 내향적인 성격이나 남들과의 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에게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임 담긴 고마운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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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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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책 - 불안 전문 심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스 없는 대화법
리처드 S. 갤러거 지음, 박여진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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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전문가가 들려주는 궁극의 대화법, 대화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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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이시한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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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레저 출판사에서 출간한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수학 계산부터 시작해서 현장에서의 산업 공정에 이르기까지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사람'이 꼭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복잡한 수학공식을 외우고 계산할 필요도 없이 AI에게 질문하면 1초 만에 정확한 답을 말해줄 정도로 인공지능(AI) 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인해서 사람들은 더 이상 복잡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찾아왔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숏폼이나 SNS 등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점차 생각이 단순해지고 사고력이 실종되는 순간이 오고 말았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사람들이 생각조차 기계에 압도당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지적 능력을 되찾고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 기술의 발전에 맞춰서 이를 보다 현명하게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로서 '질문'을 그 답으로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의 이시한 저자는 스스로를 프로 지식 탐험가로 칭하는 경제 지식 큐레이터인데요, 한국 멘사 회원으로서 연세대 박사 과정을 수료했을 만큼 공인된 '똑똑한 사람'인 그는 최근 AI 기술의 발전 등으로 급변하고 있는 지금 시대에 인간의 생각을 더 깊이 만들어주는 도구는 '질문'임을 강조하면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질문을 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현대인들이 올바르게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질문의 기술과 알고리즘, 이를 활용한 AI 200% 활용 방법까지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시절, 수업 시간마다 모든 학생들이 싫어하는 것은 바로 교수님의 '질문이었습니다. 시험기간에 높은 성적을 받는 것만을 목표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점수와 상관없고 답을 내기도 어려운 질문들을 받는 것도 스스로 질문을 하는 것도 기피하기 마련이었죠. 하지만,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서는 말합니다. 진정으로 똑똑한 사람들은 이 질문을 무기 삼아서 자신의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한다는 것을 말이죠. 이와 관련해서 그들이 질문을 하기 전에 생각하고 준비하며,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과정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어떤 질문을 할지를 정했으면 이 질문으로 얻어낼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합니다. 질문을 통해서 답을 얻었는데 아무런 영양가도 없는 답을 얻어낸 것이라면 시간만 낭비한 것일 테니 말이죠.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질문의 기술들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항상 논리만 앞세워서 딱딱하게 질문을 할 때보다 때로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현명한 질문을 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답을 찾아낼 수 있는 질문이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제법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서는 사람들의 생각하는 능력을 점차 없애고 있는 AI를 반대로 200% 활용하여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비결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남들이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은 1-2시간 안에 끝내게 만들어주는 뛰어난 AI 도구인 '챗 GPT'를 예로 들면서 이 도구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나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도구는 쓰기 나름이라는 옛말이 떠오르는 것 같네요. 스스로 생각하고 현명한 질문을 통해서 완벽한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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