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 1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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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명작 8번째 리뉴얼 작품, 삶과 죽음이 뒤얽힌 영계 탐사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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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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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입니다. AI가 사람 대신 힘들고 어려운 일을 처리해 주고 그동안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여러 질병들도 더 이상 인류를 위협하는 대상이 아니게 되었을 만큼 이제 인간이라는 종은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지구의 주인으로서 그 지위를 확고하게 다져가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렇게나 대단한 기술을 가진 인류도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지금의 모습까지 만들어가는 과거의 인류 발전사 속에서는 더욱 멍청하면서도 때로는 잔혹하다고 여겨질 만큼의 여러 실수들이 반복되어 오곤 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단 한 번도 완벽했던 적이 없었던 인류의 역사 속 그 이면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여러 사례들에 대한 내용들과 그 이야기들을 통해서 인문학적 시선으로 바라볼 때에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지를 재미있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의 저자인 다크모드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사와 범죄, 전쟁, 범죄, 공포, 심리 등의 일반적인 주류 이야기가 아닌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어두우면서도 낯설게만 느껴지는 여러 지식들을 정리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그동안 저자가 다뤄왔던 이야기들을 더 깊이 파고들면서 보다 알기 쉽게 정리하여 인류의 역사 속에서 어떤 오류들이 반복되어 왔고, 이를 통해서 우리들이 어떤 자세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고 생각해 나가야 할지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형벌 / 감옥 / 완전범죄 / 전쟁 무기]의 챕터 순으로 제목만 보더라도 절로 흥미가 갈만한 주제를 다룬 여러 어두운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형벌을 받아야 한다. 이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한 상식으로 잡은 이야기지만, 정작 그 속을 들여다보면 범죄의 종류와 피해 범위에 따라서 형벌의 종류와 강도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는 지금까지도 절대적으로 옳다고 누구나 인정할 만큼의 해답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지금도 이러할진대 고대의 인류는 이보다 더한 수준의 형벌들을 정의라는 이름 아래에 시행해오곤 했다죠.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에서는 이처럼 자루 속에 범죄자를 넣어버린 자루 형벌이나 놋쇠 황소나 보트 형벌 등의 이름만 들어서는 이게 정확히 어떤 형벌인가 제대로 상상도 안 가는 끔찍한 내용의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면서 그 형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시행되었는지, 어째서 이런 방식의 형벌이 등장하였는가에 대한 내용들과 함께 이야기의 마지막에 와서는 인간이 범한 오류가 무엇인지를 지적하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또, 현대에 와서는 교도소라는 인권을 어느 정도 존중해 주는 형태의 형벌로 이어지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스템이 오히려 독으로서 적용되어버린 실패의 이야기들도 담아내고 있어서 재밌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어요.




그 밖에도,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에서는 인류의 어두운 이면을 다룬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범죄와 전쟁에 대한 내용들도 다루고 있어서, 독특하면서도 철학적이고 인문적인 내용을 다룬 어두운 역사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완전범죄를 꿈꾸면서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역사 속의 큼직큼직한 범죄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다가도 어처구니없게 해결되어 버린 그 결말을 살펴보고 있자면, 만약 내가 이 사건을 다룬 형사나 범죄자였다면 과연 똑같은 행동을 했을까 하는 진지한 생각의 시간을 가져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류학적 오답 연구라는 책의 소개에서처럼 단 한 번도 완벽해 본 적이 없었던 인류의 이면을 직접 살펴보고 때로는 제3자의 시선에서도 바라보면서 인간적인 고찰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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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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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일까? 인류의 역사 속 어두운 실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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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
사카이 타쓰오 지음, 도쿠나가 아키코 외 그림, 박현아 옮김 / 현익출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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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현익출판에서 출간한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입니다. 오래전의 고대 인류 시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인체의 구조를 통한 의학 지식의 발전과 보다 효율적으로 육체를 단련시키고자 하는 여러 연구가 진행되어 오곤 했는데요, 그 결과 이제는 머리부터 발까지 몸 전체의 구조와 여러 장기들의 종류와 위치에 이르는 모든 부분을 확실하게 분류하고서 이를 의학과 스포츠 분야에 있어서도 훌륭하게 적용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몸을 보다 아름답게 가꿔 나가고 더 좋은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는 전신 근육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가꿔 나가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현대 스포츠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근육의 원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 있도록 그림과 만화의 형식을 빌려서 해부학에 대한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의 저자인 사카이 타쓰오는 준텐도 대학 보건의료학부의 특임 교수로서,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해부학 관련 도서 또한 여러 권 집필해 오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의학 분야에 대한 지식들은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고 일반적으로 독학이 힘든 분야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기에,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의학박사이자 메디컬 일러스트레이터인 아쿠츠 히로히코,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전문 디자이너인 도쿠나가 아키코와 함께 우리 몸에 분포해있는 전신 근육의 구조와 그 원리들을 해부학 그림들을 통해서 한눈에 살펴보고 배워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근육과 그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뼈와 신경 및 관절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등과 흉부를 비롯한 전신의 근육 목록들을 차례대로 나열하고 그에 대한 지식들을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누구나 아름다운 몸을 가꾸고 건강도 챙기기 위해서 다이어트나 운동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가 당연스럽게 자리 잡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굶는다거나 별다른 계획 없이 운동 방법을 정하고 정해진 루틴 없이 아무렇게나 운동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데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에서는 의사뿐만 아니라 물리 치료사, 요가 및 필라테스 강사, 헬스 트레이너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몸을 치료하고 가꿔 나가는 데에 있어서 근육 해부학 지식이 필요한 분들을 위하여 보다 쉽고 빠르게 이러한 지식들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과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을 곁들여서 알려주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근육 혼자만으로는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없기에 뼈를 포함한 신체 기관과의 관계와 그 기능 또한 함께 가르쳐 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목 부분을 시작으로 우리들의 전신에 분포해있는 근육 부위들의 위치와 이름, 그 근육들이 어떤 기능과 움직임을 보여주는지, 해부학 전문 지식을 갖춘 저자가 그 내용들을 중요 포인트를 하나하나씩 집어 가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덕분에 단순히 교양 도서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현직 의사나 의학대학에서 해부학 지식을 배워 나가는 예비 의료인들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는 여러 부위의 근육들이 왜 그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작용하여 어떤 기능을 보여주는지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 밖에도,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에서는 집이나 헬스장 등에서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 루틴으로 아름다운 근육을 가꿔 나가고자 노력 중인 운동인 분들이 특히나 관심 있어 할 만한 근육 구조에 대한 내용들도 담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내가 단련하는 부위의 근육이 어느 부위냐에 따라서 지금 하는 운동 방법이 효율이 떨어지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도 있기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상완삼두근이나 팔꿈치근 등의 관련된 근육 부위들에 대한 지식들을 확실하게 살펴본 뒤에, 실제로 이를 적용하여 몸을 가꿔 나가는 데에도 충분히 적용해 나갈 수 있을 거라 보여지네요. 근육 해부학에 대한 지식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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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
사카이 타쓰오 지음, 도쿠나가 아키코 외 그림, 박현아 옮김 / 현익출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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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부터 발끝까지, 그림으로 쉽고 재밌게 배우는 해부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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