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
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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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책방에서 출간한 'ETF 불패의 법칙'입니다. 과거에는 도박만큼이나 인식이 좋지 않던 주식 투자가 이제는 직장인 대다수가 필수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노후준비 수단으로서 한참 각광받고 있는데요, 특히 단순히 일회성의 수익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 정년퇴직 이후의 노후까지도 꾸준히 이어지는 수익 창출 흐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법으로 개별 종목이 아닌 ETF 종목에 투자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을 비롯한 주식 투자가 일상화된 국가에서는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투자법이라고 하죠. 물론, ETF 종목은 그 숫자도 많고 그에 맞는 투자 전략도 필요하기 마련이므로 알맞은 투자 지식을 갖춰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ETF 투자로 실패 없이 우상향 곡선을 그려 나가는 실전 투자 전략과 나의 투자 성향과 나이대에 맞춰서 투자 로드맵을 그려 나가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TF 불패의 법칙'의 저자인 제이투는 주식 투자, 그중에서도 ETF 종목을 중심으로 하는 포트폴리오를 맞춰 나가면서 42세라는 젊은 나이에 조기은퇴, 파이어족의 꿈을 달성하는데 성공한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라고 하는데요, 27살이라는 나이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나서 안정적인 나만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하여 여러 실패의 과정을 겪어오기도 했지만, 그만의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한 안정적인 ETF 투자의 결과물은 이제 그의 인생을 평생 동안 책임져줄 확실한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만의 ETF 투자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이를 뒷받침해 줄 ETF 필승 가이드와 맞춤형 포트폴리오 등을 확실하게 정리해서 독자 여러분들 또한 조기은퇴의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요즘 회사에 출근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삼성이니 반도체니 하면서 단기간에 급등한 종목들에 열광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곤 하는데요, 물론 이 종목들에 대한 투자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몇 년 전의 코로나 시절에만 하더라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지금의 핫한 종목들은 사람들의 눈 밖에서 벗어난 재미없는 종목으로 손꼽히곤 했죠. 만약, 이때부터 조금씩이라도 모아 나가면서 중장기 투자를 이어 나갔다면 이미 큰돈을 벌고 있었겠죠. 'ETF 불패의 법칙'에서는 바로 이러한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이 반복해서 실수하는 눈앞의 '지금'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 종목에만 투자하는 방식의 위험성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게으르지만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으로 ETF 종목 투자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수많은 ETF 종목 중에서도 미국 ETF를 중심으로 저자가 직접 높은 수익의 결과를 본 방법을 통해서 기초 용어부터 확실하게 배워나갈 수 있는 구성임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대부터 80대까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ETF 불패 투자의 과정을 확실하게 준비하고 그 투자 과정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올려 나갈 수 있는지를 시뮬레이션 과정을 통해서 보여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주식 투자라는 것은 무작정 돈을 넣는다고 돈이 뿅하고 튀어나오는 것이 아닌, 시장 상황에 따라서 투자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고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중간 과정에서의 주가 상승과 하락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것이 당연하므로, 이러한 투자의 사이클을 이해하고 ETF 투자자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충분히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식들을 살펴볼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밖에도, 'ETF 불패의 법칙'에서는 복리의 마법으로 내 계좌를 든든하게 채워주고 경우에 따라서는 조기은퇴의 꿈마저도 실현시켜주는 ETF 실전 투자 전략과 그에 걸맞은 최고의 ETF 종목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미국의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SPY나 QQQ를 비롯하여, 배당형이나 공격형 등의 각자만의 투자 성향에 맞춰서 ETF 맞춤 포트폴리오를 절세 방법을 포함한 투자 전략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ETF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확실하게 그에 맞는 지식들을 배워갈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네요. 부록으로 저자가 추천하는 우상향 ETF 종목 30개도 소개하고 있으니깐, 이 점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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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
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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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헤매지 말라, 조기은퇴 성공을 위한 최고의 ETF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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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상하이 : 쑤저우·항저우 -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40
서진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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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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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상하이(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휴일 때마다 국내 보다는 새로운 경험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선호하는 여행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처음부터 완전히 다른 문화권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여겨지는 분이 있는 경우도 함께 늘어나고 있기에, 이러한 분들을 위한 여행지로 이웃나라인 중국, 그 안에서도 가장 번화한 모습을 자랑하는 중심지인 상하이를 추천드리고 힜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의 최신간으로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중국 상하이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서 해당 지역의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이제 곧 떠나려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여행 도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상하이(2026~2027년 최신판)'의 서진연 저자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직장인인 동시에, 여행이라는 취미생활에 푹 빠져서 여행지의 새로운 풍경을 감상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는 데에 마음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쉬는 날이면 틈틈이 해외여행을 즐기면서 이제는 어느 여행 전문가 못지않은 여행정보들을 섭렵하고 있는 여행 작가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개정판으로서 상하이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담은 이 책을 통해서도 중국 상하이 여행지의 기본적인 정보들에서부터 교통편이나 각 지역별 추천 코스 등의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각종 여행 정보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빠짐없이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




상하이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서, 상하이는 어떤 볼거리가 존재하고 어떻게 여행 일정을 세워야 할지 준비해 나가는 과정들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무작정 여행을 시작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집밖을 나섰다가는 공항에서 바로 발이 묶이고 길도 제대로 모른채로 떠돌기만 하다가 여행 일정 전체를 망쳐버리기 일쑤일 겁니다. '프렌즈 상하이(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바로 이러한 걱정거리들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상하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부분들을 가장 먼저 소개해 주면서, 주요 여행지 및 먹거리, 쇼핑 정보 등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여행 전문 작가인 저자가 추천해 주는 1박 2일, 2박 3일 등의 여행 일정에 맞춰서 골라잡을 수 있는 여행 코스와 그에 해당하는 교통편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하이의 여행지 중에서도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이 있다는 신천지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계획 중에 있는데요, 우리나라 현대 역사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인 만큼 상하이에 들렸을 때에 한 번쯤은 이곳 또한 둘러보면서 독립을 위해서 힘쓴 조상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는 것도 괜찮은 여행의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신천지 지역에는 그 밖에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프렌즈 도서에서 추천하는 여행 코스를 참고해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은 생각일 듯 싶습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상하이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서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주요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과 주소, 메뉴 등에 대한 내용들도 수록된 점이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덕분에 힘들게 하나하나 여행지 정보들을 찾아볼 필요 없이, 프렌즈 여행 도서 한 권만 있으면 상하이 여행을 즐기는 데에 충분한 도움을 얻을 것 같네요. 특히, 중국은 거대한 땅 면적만큼이나 여행지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분들이 종종 발생된다고 하던데, 프렌즈 도서에 수록된 지도 등의 정보들을 참고해 둔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 밖에도, '프렌즈 상하이(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상하이 여행 지역에서 우리들이 묵게 될 숙소에 대한 정보들도 책의 말미에 별도로 챕터를 나누어서 소개해 주는 내용도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지에 왔는데 숙소 정보를 몰라서 노숙을 할 수는 없는 법이겠죠. 신나게 즐기고 내 여행경비에 맞춰서 예약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뒤에 다음 날의 상하이 여행을 다시금 즐긴다면 그만큼 즐거운 경험은 또 없을 겁니다. 또, 어느 해외여행지든 마찬가지겠지만 교통편이나 음식점, 쇼핑 등을 이용할 때에 기본적인 회화를 할 줄 모른다면 난감한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마련일 텐데, 프렌즈 도서에서는 부록으로 여행 중국어 회화도 제공하고 있어서, 이 책만의 또 다른 강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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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상하이 : 쑤저우·항저우 -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40
서진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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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여행지, 상하이를 즐기기 위한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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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
스즈키 히로후미 지음, 김진아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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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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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에서 출간한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입니다. 요즘에는 누구나 시간만 된다면 대중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을 만큼, 각지에서 여러 행사들이 개최되곤 하는데요, 특히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과 방식으로 제작된 미술작품들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그 작품에 숨겨져있는 이야기들을 살펴보면서 또 다른 재미를 찾아가는 방식을 사람들에게 제공하곤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미술관에 방문하여 현대미술을 관람하고자 하는 분들이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이러한 작품들을 개인의 시선으로 제대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9가지 유형의 관람 포인트를 알려주고 실제 작품들을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의 저자인 스즈키 히로후미는 도쿄학예대학에서 교육학부 미술을 전공한 뒤에,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중학교 미술교사로서 근무해 왔다고 하는데요, 그러고는 어른들에게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교직생활에 마침표를 찍고서 미술 해설이라는 분야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SNS와 유튜브 등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기업에서 요청한 워크숍 및 전시회 해설, 강연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바로 이러한 저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 미술을 제대로 바라보는 감상 포인트를 콕 집어서 확실하게 정리하여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현대 미술을 왜 어렵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9가지의 감상 포인트와 실제 작품들을 차례대로 설명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술관 등에서 예술작품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었을 때, 이 작품이 과연 이렇게 직접 와서 관람해야 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 때가 많이 든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만큼, 현대미술에서의 작품들은 고전 시대와는 다르게 대상의 아름다움이나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을 확실하게 강조해서 표현한다기보다는 그 작품의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를 예술가 스스로가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로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대표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여러 사물들을 이용한 설치형 예술을 들 수가 있겠죠. 이처럼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에서는 관람객의 허들을 높이고 있는 현대미술의 관람 기준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그럼 어떻게 해야 현대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할 수가 있는지, 작품 내부와 표면, 바깥의 세계를 통해서 미술에서 보여주는 차원들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현대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9가지 요소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점은 이 책을 통해서 미술 작품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데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만했는데요, 내가 감상하고 있는 이 현대 미술 작품이 왜 만들어졌을까에 대한 이해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와 같은 요소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덕분에, 우리들이 그동안 단순히 작품 외면의 모습에만 집중해 왔던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을 이번 기회에 새롭게 해볼 수가 있었네요. 또, 단순히 화면으로만 감상하는 모습과 실제 미술관에 방문해서 그 작품을 감상할 때에 감상의 시점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점은 현대 미술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에서는 유명한 현대미술의 거장인 앤디 워홀이 남긴 '캠벨 수프 캔'처럼 좀처럼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고, 심지어 관람 기간이 종료되면 남기지 않고 폐기하는 일회성 수준의 콘셉추얼 아트에 있어서도 그 작품을 제대로 살펴보기 위해서 바라봐야 하는 내용들을 앞서 소개한 9가지의 요소들을 중심으로 하나하나씩 뜯어보면서 분석하고 들려주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요, 이렇게 실제 작품들의 해설과 함께 현대 미술을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들을 소개하고 알려주는 덕분에 예술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미술관에 예술 작품, 특히 현대 미술 분야에 대해서 관람 포인트를 잡지 못해서 헤매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최고의 책이었네요!


https://vo.la/iwfb3g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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