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22
이주은.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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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벌써 봄에서 여름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역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내려 놓고서 여행을 떠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내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제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는 국내 여행지로는 성이 차지 않는 분들도 참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차라리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문화와 자연경관, 그리고 색다른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현지 음식과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국 서부 지역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프렌즈 여행 시리즈의 최신 도서로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최신 트렌드의 미국 서부 여행 정보들을 모두 담아 놓고 있어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도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의 이주은 저자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대륙 국가 안에서도 대한민국의 교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살아가는 도시로 알려진 LA에서 직장인으로서 일해 오다가, 지금에 와서는 10년 넘는 긴 시간 동안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여행 및 취재를 겸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로서 꾸준히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공동 저자인 소연 저자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방문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만한 최고의 관광 명소들과 그 밖의 다양한 여행 정보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제공하고자, 최신 트렌드의 정보들을 채워넣은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북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미국 서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미국은 그 넓은 땅 크기만큼이나 독특한 문화유산과 관광 상품들, 먹거리가 풍부한 여행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미국 서부의 여행 계획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해당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대표 도시나 자연 관광지, 테마파크 등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먼저 제공해서 보여주면서, 여러분이 어느 곳부터 여행을 준비하고 어디서 무엇을 즐기고 올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더 자세한 내용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관련 페이지 또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 서부 지역의 여행 준비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그 지역의 세부적인 정보들에 대해서도 들려주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는데요, 같은 미국 땅이라도 지역에 따라서 관련 법이나 교통편 등에 큰 차이가 생기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확인하고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출국부터 입국까지 허용 범위 내의 예산을 짜고서 합리적인 여행 계획도 세울 수 있도록 추천 일정에 대해서도 제공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국 서부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꼽자면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 등의 지역들을 말할 수가 있을 텐데요,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이렇게 여행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확실하게 즐기고 올만한 볼거리들이 있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 및 코스 등의 내용들을 세부 일정 내역이나 관광지 교통편, 지도와 같이 여행지에 도착해서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필수 정보들과 함께 관광 지역에서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망라해 놓아서 벌써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저는 예전부터 금문교와 원조 차이나타운으로도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에 한 번 가보고 싶어서, 이에 관련된 정보들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여행을 다니면서 빠뜨릴 수 있는 관광지의 다양한 먹거리 및 쇼핑 정보는 물론이고, 단순히 해당 도시에서만 즐기는 것이 아닌 도시 주변에서 반나절 정도의 단시간에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코스 여행 등에 대한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미국 서부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이 내가 원하는 모든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여행 일정을 짜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저도 올해에는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미국 서부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도록 해야겠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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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22
이주은.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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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 작가가 알려주는 미국 서부 제대로 즐기는 법,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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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2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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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열린책들에서 출간된 '타나토노트 2권'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를 꼽을 때면 항상 순위권에 드는 작가가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입니다. 저도 군 복무 시절에 이 작가의 작품을 여럿 읽고서 큰 감명을 받았을 만큼, 그가 써 내려간 작품들은 독특한 소재와 함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한 채로 읽을 정도의 몰입감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를 포함한 수많은 한국인들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작품들이 새로 출간될 때마다 열광을 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는 이 작품은 저자가 출간한 명작 시리즈 중에서도 8번째로 리뉴얼 되어서 선보이는 것으로서, 기존의 표지를 작품의 분위기에 걸맞게 새롭게 교체하고서 그 밖의 맞춤법 및 외래어 표기법과 같이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들을 확실한 검수 과정들을 거쳐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고 하네요^^




'타나토노트 2권'의 저자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로 소개되는 소설가로서, 그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과학 잡지에 개미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글을 써서 발표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쌓아온 그의 경험과 지식들은 그 유명한 저자의 작품인 '개미'를 출간하여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정까지 이르는 토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독특하면서도 수려한 문체를 담아낸 수많은 소설 작품들을 출간해 오면서 전 세계 3천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리뉴얼되어 출간하는 이 책은 저자의 또 다른 작품인 '천사들의 제국'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서, 독자들에게 저자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상상력을 담아낸 내용들을 정리해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타나토노트 2권'은 1권에서의 성공적인 영계 탐사 이후의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이제는 단순히 임사 체험을 통한 영계의 표면을 살펴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미카엘은 영계의 더 깊은 곳으로 전진해 나가면서, 영계에 속해있는 존재들인 천사들과의 놀라운 만남과 그들이 내리는 심판을 직접 체험하는 경험까지도 이어 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현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현재 내가 이룬 선한 행동과 악업들이 죽음 이후에도 이어져서 어떤 심판을 받고 어떻게 환생하게 되는가를 깨닫게 되면서 상황은 점점 더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되죠.

단순히 소설만의 내용만으로 치부하기에는 현실 속에서도 여러 종교들이 난립하고 선업과 악업의 중요성과 천국과 지옥이라는 행동의 결과를 주장하는 것과 대비해서 살펴본다면 실제로 죽음 이후의 세계를 증명해 낸 작품 속 미카엘 일행의 위업은 결과적으로는 사람들에게 죽음에 대한 환상을 완전히 깨버리고 선업을 대가만을 바라고 이뤄지는 하나의 노동이자 장사꾼들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만드는 최악의 실수로서 도래하게 만들고 만 것이죠. 결국, 소설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파국으로 치닫는 것은 필연적인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가의 종교관과 예술 및 과학, 철학을 포함하여 백과사전처럼 잡다한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다루고 녹여낸 매력적인 세계관의 작품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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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2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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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명작 8번째 리뉴얼 작품, 더욱더 깊어지는 영계 탐사 이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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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1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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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열린책들에서 출간된 '타나토노트 1권'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를 꼽을 때면 항상 순위권에 드는 작가가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입니다. 저도 군 복무 시절에 이 작가의 작품을 여럿 읽고서 큰 감명을 받았을 만큼, 그가 써 내려간 작품들은 독특한 소재와 함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한 채로 읽을 정도의 몰입감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를 포함한 수많은 한국인들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작품들이 새로 출간될 때마다 열광을 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는 이 작품은 저자가 출간한 명작 시리즈 중에서도 8번째로 리뉴얼 되어서 선보이는 것으로서, 기존의 표지를 작품의 분위기에 걸맞게 새롭게 교체하고서 그 밖의 맞춤법 및 외래어 표기법과 같이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들을 확실한 검수 과정들을 거쳐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고 하네요^^




'타나토노트 1권'의 저자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로 소개되는 소설가로서, 그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과학 잡지에 개미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글을 써서 발표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쌓아온 그의 경험과 지식들은 그 유명한 저자의 작품인 '개미'를 출간하여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정까지 이르는 토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독특하면서도 수려한 문체를 담아낸 수많은 소설 작품들을 출간해 오면서 전 세계 3천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리뉴얼되어 출간하는 이 책은 저자의 또 다른 작품인 '천사들의 제국'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서, 독자들에게 저자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상상력을 담아낸 내용들을 정리해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타나토노트 1권'은 마취 전문의인 미카엘 팽송을 중심으로 동료인 동물학자 라울 라조르박과 뒤늦게 합류하는 간호사 아망딘까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고 탐사하는 영계 탐사자들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그들이 저승을 탐사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책의 제목인 타나토노트에 담긴 뜻이 영계 탐사자라는 점은 이 책에 담겨있는 주제를 함축하고 있는 재밌는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어린 시절의 미카엘은 죽음에 대한 호기심과 영원토록 반복되는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되새기며 성장해 나가면서 자연스레 죽음의 세계를 탐사하는 탐험가로서 성장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임사 체험이라는 재밌는 방식을 통해서 영계 탐사의 위업을 달성해 나가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번부터 155번의 순서대로 별도의 목차나 분기점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 방식은 마치 백과사전을 한 편의 소설로서 다시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이는 것만 같은 느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각각의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작품 내의 등장인물들이 전개하는 내용 외에도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전달하고자 하는 철학적이면서도 함축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삶의 이야기들이 보다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만 같게 느껴졌어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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