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0부터 노후 준비합시다 -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의 저속 은퇴 프로젝트
김경필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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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 은퇴로 설계하는 안정적인 노후 준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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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 용돈에서 주식 코인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
김한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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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의창에서 출간한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금과 관련해서는 미국과 더불어 굉장히 깐깐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징수를 하기로 유명한 나라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의 시대상에 맞지 않게 예전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는 부분이 여럿 있어서, 세금을 내야 하는 자격이 너무 낮다거나 중복으로 징수하는 것 아니냐는 부분들이 꽤나 있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증여와 상속 관련 세금들이죠.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하는 비과세 금액의 기준이 아직도 5천만 원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물가가 크게 오른 요즘 상황과는 맞지 않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증여세 및 상속세와 관련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과 실제로 적용하여 내야 할 세금을 크게 줄이고, 법적으로도 아무런 문제 없이 안전하게 돈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의 김한미 저자는 한미세무회계의 대표 세무사로서, 17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세무 현장에서 고객들의 의뢰를 무사히 진행하여 절세를 통한 자산 보호에 힘써왔다고 하는데요, 세무 관련 저서도 여러 권 출판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세종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로서 강의도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세무 관련 실무에 대한 소통을 꾸준히 이어온 그녀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되지만, 제대로 된 지식이 없어서 안내도 되는 세금을 더 내거나 관련 절차를 제대로 진행할 줄 몰라서 골머리를 썩이는 증여 및 상속 문제와 관련하여 제대로 된 지식을 전달하고 문제없이 처리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을 받든 사업이나 부업 등을 통해서 수입을 얻든 간에 결국에는 그 수입에 세금이 붙어서 제외되고 지급된다는 사실은 돈을 벌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 상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금 지급이 완료된 돈을 내 가족이나 지인에게 전달을 할 때에는 또다시 세금을 내야 한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심지어 돈을 전달하는 사람이 직접 주는지, 아니면 죽은 뒤에 유언 등을 통해서 전달되는지에 따라서 증여와 상속으로 분류되면서 내야 하는 세금에 있어서도 여러 차이가 발생하곤 하죠. 정말 머리가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에서는 사람들이 현금이나 부동산 등의 물질적인 자산에서부터 가상화폐 등의 디지털 유산에 이르기까지 증여상속의 현실을 깨닫고서 하루라도 빨리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현행법으로 정해져있는 인적공제 및 물적공제 등의 내용을 포함한 상속세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과 절세 전략을 세워나가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산을 물려주는 대상은 자식인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물려주는 자산이 현금인지 부동산인지, 아니면 디지털 자산인지에 따라서 증여 시에 필요한 과정들이 차이가 있으므로,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나갈 수가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증여의 시기에 따라서도 적용되는 세금이 다르므로, 이를 적절하게 계산하여 현명하게 증여 및 상속을 완료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언뜻 살펴보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세무와 관련된 내용들을 금방 이해하고 어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도록 최근 뉴스를 통해서 화제가 된 초고가 베이커리를 통한 증여세 절세와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들도 다루고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 밖에도,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에서는 증여상속에 있어서 단순히 현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닌 경우에도 어떻게 전략을 짜고 계산을 하는 것이 절세를 통해서 현명하게 주고받는 과정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현실에서 이와 비슷한 고민들을 안고 있는 분들이 자신의 사례에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국내 재산이 아닌 해외 재산을 상속받게 되거나 본인이 이민을 가야 되는 경우와 같이 복잡하게 여겨지는 경우에도 이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전문 지식들을 담아내어 증여상속과 관련하여 최신 트렌드의 해결법을 확실하게 담아낸 최고의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미 낸 증여세를 돌려받는 방안이 없는지와 같은 황당해 보이지만 실제로 여럿 발생하는 상황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도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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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 용돈에서 주식 코인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
김한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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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더 낸다, 세금폭탄을 절세찬스로 바꿔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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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송인창 지음 / 미류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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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류책방에서 출간한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입니다. 요즘 투자시장의 면면을 살펴보면 부동산과 주식 시장으로 계속해서 자본이 쏟아져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지난 몇십 년 동안의 시장과 비교해 봐도 역대급 실적과 호황을 보여주면서 점점 나빠지는 서민 경제와는 다르게 투자 시장에는 돈이 복사가 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호황 분위기 속에서도 예전과는 다르게 이제 판이 완전히 끝났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미래의 시장 흐름이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자본이 하나 있죠. 그것은 바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지난 10년 동안 그 어떤 자산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던 비트코인이 과거의 튤립 파동 때와 같이 더 이상 투자 대상으로서의 가치를 잃고 붕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금융 전문가의 분석이 담긴 내용과 함께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의 송인창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런던정경대와 요크대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제 전문가로서, 재정경제부에서 국제 통화·금융 업무를 담당하여 여러 현장에서 전문 지식과 경험 또한 꾸준히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엘리트 경제 관료 출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신흥 금융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에서의 의미와 그 한계점을 독자 여러분들이 깊이 있게 이해하고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솔직한 내용들을 담아내어 전달한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비트코인 이전의 주식 버블과 같은 투자에 대한 환상이 불러온 투기 현상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비트코인과 지금까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는 여러 암호 화폐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 코인들이 어떤 역할을 도맡고 있는지, 그리고 여러 국가에서 코인을 어떻게 대하고 있고 앞으로의 미래에서 비트코인이 시장 내에서 그 가치를 잃고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붕괴하는지에 대한 시나리오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와 투기, 이 두 개의 단어는 단 한 글자만 다르지만 서로가 완전히 다른 성향의 경제적 활동으로 그 성격이 나눠지고 있는데요,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투자라는 가면을 쓰고서 코인을 사고파는 행위가 과거의 튤립 파동이나 주식 버블 사건들과 같이 사람들의 탐욕이 몰아치는 광풍 속에서 탄생한 투기가 아닌가 깊은 의문을 품은 것을 시작으로, 비트코인이 지금의 자산 규모에 이르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세 가지 요인들을 중심으로 기존의 버블과 무엇이 다른가를 확실하게 분석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들려왔습니다. 특히, 밈코인을 비롯해서 계속해서 등장해 온 알트코인과는 다르게 비트코인은 믿을 수 있는 투자 자산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색안경을 벗고서 지금이 버블인지 아닌지를 냉정하게 판단해 나갈 수 있는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비트코인이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주요 국가들이 전략 자산으로도 비축해 나가고 있을 만큼, 그 규모가 거대한 자산이라는 점은 비트코인이 투기가 아니라 투자 자산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로서 사용되기도 하죠. 하지만, 탈중앙화를 외치며 미래의 새로운 화폐로서 나아가겠다는 기존의 목표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는 점과 블록체인 및 디지털 금으로서의 역할을 맡겠다는 점들도 여러 의문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비트코인의 본질과 세계 각국의 정책 등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 밖에도,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에서는 책의 소개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앞으로 점점 더 그 가치가 무너지게 될 비트코인의 붕괴 시나리오와 관련해서 기존의 버블 자산이 붕괴될 때와는 다르게 더 큰 자산 규모를 가진만큼 더 위험한 손실을 떠안게 될 것이라는 금융 전문가로서의 견해와 함께 비트코인, 즉 암호화폐 시장을 투기판으로 변질시켜 버린 여러 거래소와 투기꾼들에 대한 비판 또한 함께 들려주고 있는 점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아직은 비트코인이 하루하루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높은 가치로서의 자산이라는 점을 보여주곤 있지만,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도 과연 이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할지 여부를 독자 여러분들 스스로가 판단하고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닌, 투자 시장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쓴소리가 담긴 채로 코인시장의 현재 상황과 그와 관련된 지식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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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송인창 지음 / 미류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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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문가가 들려주는 코인 시장의 암담한 미래, 비트코인 엑시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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