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질 팬데믹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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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건강 상식이 불러온 위험, 건강한 몸을 되찾기 위한 과학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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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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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굿인포메이션에서 출간한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소중하게 마련한 내 집에 들어서기 전, 사람들은 보통 인테리어를 새로 꾸미기 위해서 큰돈을 들이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커튼이나 조명 등의 간단한 부분들은 셀프 시공으로 끝내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바닥재나 가구 및 집 전체의 인테리어를 크게 변경할 때에는 업체에다가 이를 맡겨서 깔끔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처음 계약할 때와는 다르게 시공이 되거나 업체 측에서 자꾸만 추가로 요구 사항이 들어가는 경우가 잦아서 골머리를 썩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000세대가 넘는 인테리어 시공 사례들을 통해서 초보자라도 업체에 시공을 맡길 때에 호구 당하지 않는 완벽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있어서, 인테리어를 맡기는 입장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의 이상범 저자는 한양공고 건축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한 뒤에, 지난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1,000세대가 넘는 가구들의 리모델링을 담당하여 성공적으로 공사를 끝마친 실력파 디자이너이자 기능인이라고 하는데요, 눈높이가 깐깐하기로 유명한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인 압구정, 송파 지역에서도 그 이름이 알려져 있을 만큼, 뛰어난 인테리어 실력과 신뢰도를 쌓아온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더 이상 불량 인테리어 업자들에게 호구 당하는 분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기준으로 최상의 인테리어 품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인테리어 실전 로드맵을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인테리어 과정을 준비하고 그에 필요한 비용 등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인테리어 순서와 실전 대응 매뉴얼, 성공적으로 끝마친 인테리어 사례 등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인테리어 견적을 짜는 분들이라면 무엇보다도 예산이 얼마나 들지부터 걱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내가 생각한 예산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에 맞춰서 옵션을 변경하거나 인테리어 범위를 좁혀야 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에서는 인테리어 초보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자세한 답변들을 가장 먼저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아무리 끙끙대면서 고민해 봤자 인테리어 전문가 중의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확실한 답안만큼의 결과를 내기는 힘들 테니, 이번 기회에 저도 인테리어 순서와 준비 과정들을 확실히 숙지해 둬야겠네요^^




그리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인테리어를 진행할지 결정했다면 본격적으로 인테리어 업체와의 상담을 시작하여 견적과 실측,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확실한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차례대로 진행되기 마련일 텐데요, 많은 사람들이 업체의 말만 믿고서 계약서 작성을 소홀히 했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확실한 체크리스트를 미리미리 숙지하고 또 확인해 가면서 인테리어를 맡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사 계약서 양식을 비롯하여,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시공에 드는 세부 비용들, 소비자에게 불리한 독소 조항들을 피해 갈 수 있는 인테리어 현장 전문가인 저자의 조언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공간 활용법 외에도 실제로 성공적으로 인테리어를 끝마친 사례들을 조감도나 여러 사진들과 함께 시공 과정과 결과물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인테리어 시공을 생각 중인 분들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인테리어는 한 번만 제대로 시공을 마친다면 10년 이상은 문제없이 쓸 수 있으므로,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호구 당하지 않고 완벽하게 끝마칠 수 있도록 인테리어 실전 대응 매뉴얼과 함께 그에 걸맞은 정보들을 담아낸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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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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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호구당하지 말자, 인테리어 업체 시공 맡길 때에 알아야 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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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기
서성구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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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애드앤미디어에서 출간한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입니다. 저는 최근 들어서 교통비도 아끼고 운동도 할 겸, 출퇴근마다 자전거를 타고서 다니고 있는데요, 1시간 거리도 안되는 짧은 구간이지만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회사와 집을 오고 가다 보면 피곤해서 녹초가 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전거로 미국 대륙 5,000km 구간의 기나긴 코스를 횡단하는데 성공한 사람 또한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라고 합니다. 국내도 아닌 문화와 언어 모든 것이 다르고 힘든 일이 생겨도 도움을 쉽게 받기 어려운 미국 땅에서 65일간의 긴 시간 동안 저자는 도중에 그만두자는 내면의 유혹에도 여러 번 시달렸지만, 결국 그 도전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저자가 이러한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던 계기와 그 여정에서 마주쳤던 여러 순간들의 내용이 어떠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그리고, 이를 통해서 완벽하게 준비된 도전만을 추구하던 모든 분들이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의 서성구 저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에,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진 채로 여행 인솔자로서의 낯선 길을 택해서 인생을 걸어왔다고 하는데요, 미국 5,000km의 자전거 횡단에 도전하여 65일간의 기간 동안 매일 기록을 이어온 결과, 도전이란 것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매일의 태도라는 점을 확실하게 깨닫고서 그러한 자신의 깨달음을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는 무언가에 도전하는 순간들이 찾아왔을 때에, 준비가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지 않고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인생의 원동력을 이번 기회에 한 번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저자가 아버지의 죽음 이후로 본인의 삶에 있어서 좌절과 용기를 얻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미국 횡단을 준비하고 도전하면서 기록해 온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서 부모님은 인생이 나아가는 길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나침반이자 성인이 되기 전까지 인생의 버팀목으로서 자식들을 지키고 지원해주는 소중한 존재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의 저자는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갑작스레 암에 걸린 아버지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만에 떠나보내고서 상실과 방황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 속에서 좌절 속에만 빠져있지 않고서 마음의 정리를 마치고서,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만의 인생을 다시 걸어가기 시작한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 보면 그동안 순탄하게만 살아온 저의 인생에 있어서 별것 없는 것 하나에도 벌벌 떠면서 마음 졸이고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을 하는 것도 망설이던 모습들이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준비만을 고집하던 그동안의 잘못된 모습들을 완전히 뜯어고치고서, 더 이상 도망치는 인생이 아닌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제대로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기로 마음먹었다고 하는데요, 삼수 끝에 합격한 고려대학교 생활과 이집트와 케냐, 산티아고 순례길 등의 해외의 여러 모습들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들을 통해서 미국 자전거 횡단이라는 누구든 무리라고 생각할 정도의 큰 계획을 완벽하진 않더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준비하고서 실천에까지 이른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위대한 도전이라고 할만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저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서 행동으로 옮겨 나갈 수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었던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그 밖에도,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에서는 본격적으로 이 책의 주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가장 완벽한 도전이라는 역설적인 내용의 미국 대륙 자전거 횡단의 65일간의 기록들을 여러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자신도 비슷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거나 무언가 하나라도 배워가고 싶은 분들에게 있어서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뻥 뚫린 도로를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려 나가는 순간들은 즐거움도 있지만, 궂은 날씨나 자전거의 고장, 곰과 같은 위험한 생물과의 마주침이라는 위기의 순간들도 함께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불가능처럼 보이던 이러한 도전의 과정들이 저자에게 있어서도,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있어서도 더욱 각별한 순간처럼 보이는 것 같네요. 끝은 새로운 시작의 순간이라는 책의 내용처럼 인생에서 두려운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이는 결코 영원하지 않으며,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도전을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끝마침을 맺고 인생의 가르침을 얻어 갈 수 있을지도 알려주는 최고의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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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기
서성구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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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떠난 미국 횡단 도전기, 65일간의 여정을 통해서 얻어낸 값진 교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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