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
대한암예방학회 지음 / (주)시사저널이코노미(서울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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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사저널이코노미에서 출간한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입니다.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 있어서 식문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히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먹는 것에 있어서 불균형한 영영과 기름지고 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단만을 고집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성인병 및 비만 등의 심각한 문제가 계속해서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질병인 암마저도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식단이 될 수도, 아니면 그와 반대로 독으로 작용하는 식단이 될 수도 있다고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그동안 기피해오던 채소와 과일을 통해서 꾸리는 식단을 통해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과 영양소 흡수율을 올리고 최적의 섭취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비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의 저자인 대한암예방학회는 지난 1996년에 처음 설립된 암 예방 분야의 학술단체로, 국내 암 환자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꾸준한 연구와 예방 전략 개발에 힘써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비싼 약물 치료 비용이나 특별한 방법을 쓰지 않고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인 건강한 식단을 꾸려나가는 방법과 그 밖에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정보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왜 채소와 과일이 암 발생을 억제하고 건강한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채소 및 과일을 제대로 섭취하고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채소 위주의 식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들이 식단에 올라왔지만, 산업화의 과정을 거쳐서 이제는 패스트푸드나 짜고 달게 간을 맞춘 야채 위주로 식단을 꾸려나가는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에서는 가장 먼저 우리나라 사람들의 채소 및 과일 섭취량에 대한 통계 자료 등의 조사 내용들을 중심으로 지금의 불균형한 식단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건강한 식단을 꾸려나갈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들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어째서 암이라는 질병에 걸리게 되는지 그 과정을 과학적으로 증명된 내용과 함께 들려주고 항암, 항산화 등의 힘을 갖춘 채소와 과일의 기능을 알아볼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채소와 과일의 영양소를 가장 효율적으로 섭취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단순히 몸에 좋으니까 고기를 줄이고 채소만 먹으라고 하면 한 귀로 흘려버리고 식단을 개선해 나가는 분들이 거의 없었을 텐데, 직접 요리를 하는 재미와 함께 맛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니까 저도 빨리 식단을 바꿔 나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또, 세척 및 보관법과 조리법에 따라서 같은 종류의 채소와 과일일지라도 영양소 손실을 줄여 나갈 수도 있다고 하니 꼭 참고해둬야겠네요!


그 밖에도,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에서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암을 예방하는 데에 있어서 최고의 식사를 꾸려 나가고 생활 습관 또한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술과 담배의 중단은 물론이고 우리들의 식습관을 포함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의학 전문 지식을 갖춘 저자가 알려주는 내용들이 귀에 쏙쏙 박혀 들어오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 상태가 예전만 못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 당장 식습관을 중심으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들을 참고하여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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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
대한암예방학회 지음 / (주)시사저널이코노미(서울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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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하나만 바꿔도 건강을 챙긴다, 암을 예방하고 운동 효과도 극대화하는 채소, 과일 식단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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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재 매드앤미러 6
이종호.홍지운 지음 / 텍스티(TXTY)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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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텍스티(TXTY)에서 출간한 '익명연재'입니다. 하나의 똑같은 설정을 가지고서 두 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필력으로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면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오게 될까요? 이런 사소한 의문에서 시작한 매드앤미러 시리즈가 벌써 6번째 작품까지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공포 미스터리와 코믹 판타지라는 서로 완전히 다른 분야의 장르를 다루고 있는 두 작가들이 '웹툰'이라는 하나의 작품적 요소를 가지고서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내용을 담은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종호 작가는 제가 학창 시절부터 좋아하던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호러 장르 전문 작가여서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로 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익명연재'의 이종호 저자는 한국공포문학 작가들의 모임인 매드클럽을 결성한 뒤로 한국공포문학단편선을 기획하고 장편 및 단편 작품들을 꾸준히 연재해오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태국 등에도 자신의 작품들을 출간해왔을 만큼 그 필력이 검증된 호러 장르 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공동저자인 홍지운 소설가도 SF 장르에서부터 호러와 코미디 등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색채를 담아낸 작품을 출간해 오면서, 작법서를 출간하고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웹소설창작전공 교수로서 강연을 이어가는 등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 두 저자가 함께 써 내려가는 이번 소설 작품에서는 단순히 상반된 장르의 작품을 읽어나가는 재미뿐만 아니라, 책 표지를 독자 여러분들 스스로가 커스터마이징 하고, 매드앤미러 시리즈만의 특징인 작품 속 미션 등을 수행해 나가는 등의 다양한 재미를 함께 느껴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익명연재'의 첫 번째 이야기, <스며드는 것들>에서는 웹툰 작가인 우진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상위권의 성적을 자랑하는 웹툰 작품을 성공적으로 연재 마무리하고서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우진은 머지않아서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의 압박에 시달리게 되는데요, 결국 친구인 수희의 시나리오를 빼앗아 새로운 웹툰을 그려내 플랫폼에 출간해 내는 짓을 저지르게 되고 맙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수희는 평소부터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작품마저 빼앗기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죠. 이로 인해서 우진은 죄책감과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합리화 사이에서 심적 고통을 받게 되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러한 흔들림은 점차 멎어드려나는 찰나... 우진이 수희의 작품을 표절한 과정마저 담겨 있는 새로운 웹툰 작품이 한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이야기는 극적인 반응을 보여주면서 더 섬뜩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죄책감과 욕망, 합리화,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여러 감정들이 우진의 내부에 스며들고 기존의 가치관이 무너지는 과정들이 미치도록 소름 끼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어요.




그리고, '익명연재'의 또 다른 이야기인 <이계전기 연재 중단을 요청합니다>는 무겁게 전개되던 앞선 이야기와는 다르게 이세계에서 마왕을 무찌르고 현대로 돌아온 용사의 유쾌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부담 없이 가볍게 읽어나갈 수가 있어서 좋았는데요, 이세계 트럭에 치여서 판타지 세상인 칼드레아로 넘어간 5년간 마신을 쓰러뜨리고 마왕마저 봉인하는 데 성공한 주인공인 태양은 어찌저찌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는 있었지만 고졸 중퇴라는 딱지는 용사였던 그에게 있어서도 유쾌한 꼬리표는 아니었습니다. 결국,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나가던 그는 우연히 <이계전기>라는 이름의 웹툰을 접하게 되는데... 맙소사, 이건 그가 칼드레아에서 경험한 내용을 그대로 담아낸 작품이었죠. 게다가, 놀라서 작품의 작가를 찾아갔더니 작가의 정체는 그가 봉인한 줄 알았던 마왕이었고 말이죠. 과연 마왕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길래 웹툰 작가로서의 독특한 생활을 이어가게 된 것인지, 우리가 그동안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해오던 용사와 마왕이라는 전통적인 클리셰가 붕괴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호러와 코믹이라는 상반된 장르에서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이라는 소재를 저마다 신선한 방식으로 가공한 뒤에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이는 두 작품을 통해서 매드앤미러 시리즈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성을 살펴볼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다음 시리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작가들이 등장하여 독창적인 내용의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기대를 품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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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재 매드앤미러 6
이종호.홍지운 지음 / 텍스티(TXTY)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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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앤미러 시리즈 6번째 작품, 하나의 설정, 호러와 코미디의 서로 다른 장르 속에서 전개되는 두 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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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 - 천천히 한 걸음씩 반나절이면 충분한 도심 속 걷기 여행, 최신 개정판
진우석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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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자연스레 트레킹을 즐기려는 분들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도심을 떠나 먼 지역까지 갔다 오기에는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부담스러운 때가 참 많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분들을 위해서 멀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도심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각 지역별로 여럿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단순히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기는 트레킹 코스에서부터 계절별, 테마별, 지역별, 난이도별로 각자의 취향에 맞춘 2026년 개정판 도심 속의 트레킹 코스 51여 곳에 대한 정보들을 교통편이나 추천 맛집 등의 실제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과 함께 수록해서 들려주고 있는 트레킹 전문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의 진우석 저자는 학창 시절에 지리산을 종주하면서 처음으로 산악 트레킹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등산 잡지 회사에 취직 및 EBS 세계테마기행의 큐레이터로도 참가하며, 자신의 이름을 내걸은 산길 트레킹 칼럼을 연재하고 있을 정도로 트레킹과 관련해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 지식을 갖춘 여행 전문 작가로서 여러 권의 트레킹 관련 서적 또한 출간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트레킹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토대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2026년 최신 트레킹 여행 정보에 대한 내용들을 반영한 도심 속의 걷기 여행에 대한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트레킹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절이나 테마별로 추천하는 도심 속의 트레킹 코스 및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여행을 떠나든 간에 내가 가려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살펴보고 그에 맞는 여행 일정과 주의 사항을 숙지해 두는 것은 트레킹 여행의 기본 단계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특히 트레킹은 산행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날씨 예보는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에서는 트레킹 코스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기 전에 트레킹을 떠나고자 하는 분들이 트레킹의 목표와 테마, 스타일을 정하고 그에 맞춘 일정까지도 쉽고 확실하게 짜 나갈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하면서, 복장이나 장비 등에 대한 TIP도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살펴볼 수가 있었습니다. 서울이나 경기, 인천 등의 도심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지도를 통해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표시해 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덕분에, 수도권 지역에 거주 중인 분들이 집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들을 직접 골라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걷기 위주로 진행되는 트레킹은 산악이나 평지에 따라서 소요 시간과 난이도, 각 코스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나 교통 편의성이 모두 다르기 마련일 텐데요, 이러한 부분들을 트레킹 초보에서부터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각자가 자신의 수준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도록 각 트레킹 코스별로 간단한 정보들을 가장 먼저 보여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끔 트레킹 코스를 마치고서 돌아오는 길이 여의치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부분까지도 확실하게 캐치해서 원점 회귀가 가능한 지 여부도 표시해 둔 점은 트레킹 전문 작가만의 세심함이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에서는 자연 경관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근현대 속 다양한 문화생활에 대한 정보나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테마별 트레킹 코스에 숨겨져 있는 역사 이야기에 대해서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걸으면서 운동도 되고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뜻깊은 트레킹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저도 곧 꽂이 피는 시기가 찾아오면 이 책에서 알려 준 도심 속의 트레킹 코스를 하나 골라서 스트레스도 풀고 마음속의 여유를 되찾는 트레킹을 즐겨볼까 합니다. 도심 속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와 그에 대한 정보들을 알차게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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