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주식 공부
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메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최소한의 주식 공부'입니다. 최근 들어서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주식 시장의 분위기에 많은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가지고서 투자의 방향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망설이는 모습을 자주 볼 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주식투자자로서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지식과 매수매도의 타이밍을 제대로 파악하는 안목이 있다면, 이런 장중에도 수익을 보는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죠. 이러한 투자의 진리는 지난 코로나 시기와 그 이전의 큰 급락장이 찾아왔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주식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주식투자를 이미 하고 있지만, 내가 과연 올바른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는 투자자분들에게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경제 지식들과 기업의 부채나 실적, 차트 등을 살펴보고 분석하면서 투자를 해도 되는 종목과 피해야 되는 종목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고의 정보들을 알려주는 투자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최소한의 주식 공부'의 김영민 저자는 경제학을 전공한 뒤에 재테크 전문 잡지사에서 취재기자로서 활동하면서 자산 시장의 흐름과 격변기를 직접 체험하고, 투자시장에 있어서도 수많은 성공 투자자들과의 취재 과정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적극 받아들여서 자신 또한 전업투자자로서의 실전 투자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어떻게 주식 투자로 돈을 잃지 않고 벌 수 있는가의 투자자로서 갖춰야 하는 투자의 본질을 독자 여러분들과도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 그에 걸맞은 투자 지식과 마인드를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투자 전에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기본 지식을 시작으로, 주식 시장에 상장된 여러 종목들 중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여러 지식 및 계좌 관리 노하우, 주식투자자로서 갖춰야 하는 마음가짐 등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월급 만으로는 노후 준비가 힘들고 은행 예적금 만으로는 수익률이 성에 차지 않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선택이 바로 주식 투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남들이 다 한다고 정확히 무엇에 어떻게 투자하는 것인지 모르고 무작정 계좌부터 만들고 겉만 번지르르한 종목이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대형주에 투자했다가 매수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오히려 낭패를 보는 경우도 참 많은데요, '최소한의 주식 공부'에서는 우리들이 어째서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은 어떤 위험을 함께 가지고 간다는 것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필요한 투자의 원칙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면 당연히 수익을 내기 위한 것을 목표로 투자를 진행해야 할 텐데요, 초보자라면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휘둘려서 지금 잘나가는 테마의 종목부터 고르는 경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잠깐은 수익을 볼지는 몰라도, 금방 가격이 오른 만큼 가격이 내릴 때에도 금방 내려가는 종목인 경우가 많으므로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죠. 이와 관련하여, '최소한의 주식 공부'에서는 내가 고른 주식 종목이 정말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을지를 알아보는 기준으로, 회사의 부채나 미래 비전, 경영진의 신뢰도나 현금 흐름, 배당의 유무 등을 살펴보는 것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이러한 점들을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ETF 종목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버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그리고 가장 절실하게 알아둬야 하는 매수 및 매도, 물타기 등의 시점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과 주식투자에 있어서 꾸준히 유지해야 하는 투자 마인드, 최근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환율 및 금리와 같은 경제적 요소들에 대한 지식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소한의 주식 공부
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 이상 손해 보는 투자는 그만, 준비된 자만이 성공하는 주식투자의 바이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의 한 끗 - 같은 일을 해도 더 돋보이는
김경미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일의 한 끗'입니다. 직장에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똑같은 일을 비슷하게 처리하는 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상사의 이쁨을 받는 직원과 저처럼 시큰둥하게 반응하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받는 직원들로 갈리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일을 대충 하는 것도 아닌데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 때로는 감정만 상하고 동료에 대한 질투와 같이 나의 마음만 소모하는 부정적인 케이스가 반복되곤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일잘러에게 필요한 업무력은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무 센스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작은 행동 하나가 큰 결과로 돌아오게 만들어주는 일 센스가 과연 무엇이고, 이러한 능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방법과 기술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들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일의 한 끗'의 김경미 저자는 지난 2004년에 사회 복지 현장을 통해서 처음으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해서 지금은 20년 이상의 경력과 함께 여러 공공기관과 중앙 부처에서 탁월한 성과를 쌓아 올려 그 실력을 인정받는 복지사이자 공직자로서 현재도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사회 초년생 시절에 자신과 맞지 않는 복지사 업무에 질려서 퇴사도 고민한 적이 있지만, 직장인으로서의 실무 센스가 뛰어난 사람들의 모습을 옆에서 관찰하고 자신에게도 그러한 능력을 적용시켜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온 결과, 지금은 일을 하는 방식과 업무 노하우에 있어서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을 세운 일잘러로서 이러한 노하우와 기술들을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서 정리하여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 센스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실무 센스를 여러 사례별로 나누어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내가 아무리 일을 열심히, 그리고 많이 했어도 상사의 눈에 보이는 성과나 센스가 그 사람의 업무 평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 센스는 단순히 경력이 쌓인다고 해서 무조건 생겨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일의 한 끗'에서는 단지 회사를 시간만 때우다 오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 직장인 분들에게 일 센스의 중요성과 직장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이러한 일머리가 앞으로의 내 회사 생활에 있어서도 얼마나 필요한 능력인지를 강조하면서, 작은 차이에서 큰 차이를 불러오는 직장인들의 실무 센스에 대한 소개 내용을 가장 먼저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내 커리어를 쌓고서, 나중에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이러한 실무 센스는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되기 마련이겠죠.




그리고, 본격적으로 직장인 누구에게나 쉽게 배우면서 바로 써먹을 수도 있는 일 센스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상사의 눈치를 살피면서 보고서를 올리는 시간이나 내가 평소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소한 정보들도, 사실은 일에 있어서 중요한 결과로서 돌아오는 정보들은 아니었는지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보고 배워둘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와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만을 중요하게 여기던 직장인들에게 실제 직장 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서 꼭 알아둬야 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일의 한 끗'에서는 단지 출퇴근 시간과 집에 가서 뭘 해야 할지만 집중하는 불량 직장인들이 미리미리 내일의 나를 구원해 줄 수 있는 현명한 일머리 습관과 나만의 루틴을 짜고서 이를 실천해 나가는 데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와 함께, 실제로 현장에서 나와 부딪히면서 업무 보고를 올려야 하는 상사의 유형에 맞춰서 어떻게 보고를 올려야 하는 등의 대응 요령도 수록해 놓아서 보다 나은 직장에서의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있어서 강력하게 추천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의 한 끗 - 같은 일을 해도 더 돋보이는
김경미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같이 일해도 더 인정받는 방법, 일잘러에게 필요한 직장인 실무 센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플레저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의도한 말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반대로 나는 별생각 없이 한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좋은 점수를 얻게 되면서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경우도 생기곤 하는데요, 이렇게 누군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마음을 얻는 것에 적용되는 능력이 바로 '인간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결국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업무 등의 의사소통 능력이 필수적인 경우 또한 존재하기에 인간력을 성장시키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사람을 얻는 나만의 힘, 인간력이라는 역량을 만들고 키워나가는 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의 저자인 다사카 히로시는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박사 과정으로 수료한 뒤에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의 자리를 거쳐 나가면서 세계의 흐름을 꿰뚫는 통찰력과 사업적인 수완 또한 길러나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인 소피아뱅크의 설립자이자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로서 그 능력을 인정받는 사상가인 동시에 50여 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해 온 작가로서 활동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결코 모든 부분이 완벽하지 않는 하나의 인간이 자신의 결점을 받아들이고 이를 하나씩 극복해 나가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인간력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인간력이 필요한 구체적인 이유와 이를 키워나갈 수 있는 마음 습관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하네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종교 등에서 말하는 절제와 수양의 삶을 추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말이 틀리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랫동안 수양을 쌓아와서 반쯤 해탈의 경지에 올라선 수도자와는 다르게 속세의 삶에 묶인 채로, 때로는 자식의 욕망을 충족시키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혼자만의 기준이 아닌, 타인의 시선에도 맞추면서 살아가는 배려심이 필요하기 마련일 텐데요,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에서는 바로 이러한 능력을 인간력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집약해서 말하면서, 우리들이 그동안 오해하고 있던 여러 경우의 사례를 들여가면서 인간력이 왜 필요한 능력인지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타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인간력이라고 하니, 저에게 있어서도 꼭 배워둬야 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에서는 인간력이라는 것이 과연 태어나서부터 이미 사람마다 이미 그 총량이 모두 주어진 상태로 살아가게 되는 것인지, 그에 맞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평범한 사람이라도 이제라도 인간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마음 습관들에 대해서 차례대로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우리들이 기계가 고장 나면 고장 난 부품을 버리고 새거로 갈아치우는 것과는 다르게 사람에게 부족함이 있다고 더 나은 사람으로 갈아치우는 행태는 악덕기업에서나 볼 수 있는 악덕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나 또한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부족하더라도 이를 인정하고 남들에게 받아들이기 쉬운 형태로 다듬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에게도 이를 적용하여 남을 무조건 경쟁상대로 인식하고 결점만을 찾아서 시간만 허비하고 감정만 소모하는 것이 아닌, 때로는 다정한 말 한마디와 함께 그들의 능력을 인정하고, 관계를 꾸준히 유지해 나가는 것이 인간력을 성장시키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많은 리더와 그들이 인간관계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과정들을 지켜본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간력에 대한 중요성과 사람을 잃지 않고 얻는 사람으로서 있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