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
최재용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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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스노우폭스북스P에서 출간한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입니다. 요즘에는 그동안 주식 투자자들에게 등한시되었던 국내 코스피 시장이 6,000포인트의 고점을 뚫어 버리면서 해외 시장 위주로만 투자를 이어가던 개미 투자자들도 돈을 싸 들고서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기염을 토하는 중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가파른 상승장이 지속되면서 남들은 돈을 버는데 나도 과연 나도 같이 상승장에 모든 자산을 쏟아부어야 하는 건 아닌가 포모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고 말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불확실한 경제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나의 자산을 지키고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고 상승시켜 나갈 수 있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에 대한 지식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의 최재용 저자는 지난 1993년에 한국은행에 입행하여 20년 넘게 근무하고 그 외에도 뉴욕사무소 외자운용데스크 헤드로 근무하는 등 30념 가까운 기간 동안 국제금융 현장에서 경제와 관련된 현장업무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글로벌 현장에서의 경제학 지식들을 정리하여 주식시장에서의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만의 합리적인 삶의 철학과 투자 마인드를 갖춰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기회비용 등의 경제용어들을 나의 자아를 실현하는 도구로서 비유하여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부를 키워 나가는 투자 마인드와 실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경제 지식과 전략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기회비용이라는 용어를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내가 보유 중인 종목의 가격은 오르지 않는데, 지인이 들고 있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의 종목들은 단기간에 가격이 급등하여 큰 수익을 보고 있어서, 내가 그만큼의 기회비용을 날렸다고 표현을 하곤 하죠.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에서는 이처럼 주식 등의 경제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우리들의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는 가장 가치 있는 항목인 '나' 자신에 빗대어 들려주면서 물질적인 부분에만 몰두한 나머지 정작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에서는 자기계발과 관련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주식 등의 투자를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경제 지식의 수준을 높여주는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어떤 종목을 매수하라거나 차트 분석법과 같은 내용이 아닌 가장 근본적인 부분에 있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마인드와 자세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30년 경력의 금융 전문가인 저자가 세세한 부분들까지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그동안 눈앞의 이익만을 좇다가 오히려 손실만을 반복하던 여러 투자자들에게 기다림의 미학과 복리의 마법, 그리고 인생의 행복을 스스로 찾아내고 가꿔 나가는 노력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요즘 주식시장의 큰 변동성으로 인해서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고 단기적인 관점으로만 투자 시장을 바라보곤 했는데, 이러한 행동을 반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고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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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
최재용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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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세상을 돌파하는 자본주의 생존 전략, 포모에 시달리는 투자자를 위한 경제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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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
던컨 웰던 지음, 윤종은 옮김 / 윌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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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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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에서 출간한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극히 짧은 시기만을 제외하고서 항상 전쟁을 반복해 왔다고 하는데요, 항상 평화를 강조하며 입으로는 말하곤 하지만, 역설적으로 평화를 위해서 항상 전쟁을 준비하고 현재도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 인류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모든 전쟁이 단순히 이념의 차이나 평화를 위한 움직임과 같은 고상한 이유 때문에 발생한 것일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고대의 바이킹이나 칭기즈칸 시대에서부터 현대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르기까지 그 이면에 숨어있던 전쟁의 원인으로 꼽히며, 전쟁과 함께 움직여 온 황금, 돈의 흐름에 대한 역사를 시대별로 정리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의 저자인 던컨 웰던은 경제학자이자 작가로서, 영국 BBC의 경제 특파원 등으로도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인류 최대 규모의 전쟁으로 손꼽히는 제2차 세계대전을 비롯한 여러 전쟁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참여하고 TV와 라디오에서 경제 논평을 제공하기도 하는 등의 전문적인 역사 지식과 경험을 쌓아온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항상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전쟁의 원인을 "돈"으로 꼽으면서, 이러한 돈의 흐름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 과연 어떤 존재인지를 낱낱이 밝히고 이와 관련된 경제의 원리와 정보들을 함께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인류가 본격적으로 문명을 쌓아 올린 초기 시대의 전쟁 역사에서부터 현대의 경제전과 세계대전,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르는 전쟁과 돈의 역사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전쟁의 양상은 명분 싸움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만큼, 누가 전쟁의 책임을 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전쟁의 양상 또한 크게 달라지곤 하는데요, 하지만 고대 시절의 전쟁은 지금과는 다르게 매우 직설적이면서도 이념보다 욕망이 앞서서 지배하는 시대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에서는 고대의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전쟁의 이유를 새로운 재화를 모으고, 국가의 경제 수준을 계속해서 활성화시키는 수단으로 제시하면서,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등장한 여러 경제적 이론과 모델에 대한 설명 또한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유럽의 여러 국가들이 아프리카 등의 신대륙을 정복하면서 넘쳐날 정도로 쌓인 새로운 부와 약탈물로 인해서 국가의 경제 일부 분야에서는 오히려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다는 점은 재미있게 다가오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돈과 함께하는 전쟁의 흐름은 현대에 와서는 경제 체계와 국가 간의 상관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규모 또한 함께 커져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에서 들려주는 미국의 남북전쟁이나 2차례에 걸쳐서 장기간 지속되었던 세계대전, 그리고 근래 들어서 최악의 전쟁으로 손꼽히면서 아직까지도 심화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 이면에 숨어있는 재화와 정치가 얽혀있는 여러 상관관계는 전쟁을 정교한 경제학적인 도구이자 하나의 수단으로서 삼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전쟁을 경제학적인 개념에서 분석하고 살펴보면서 전쟁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전략은 과연 무엇일지 보여주는 최고의 역사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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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
던컨 웰던 지음, 윤종은 옮김 / 윌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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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쟁과 함께 움직이는 돈의 흐름을 살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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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미닛 - 단 1분 안에 원하는 것을 얻는 대화의 공식
크리스 페닝 지음, 김주희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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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출간한 '더 퍼스트 미닛 THE FIRST MINUTE'입니다. 보통 일잘러라고 하면 자신이 맡은 업무를 남들보다 더 빠르고 확실하게 끝마치는 직장인들을 말하기도 하지만, 회사에서 진행하는 많은 업무들이 개인보다는 팀 단위로 협업의 과정을 통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잦은 회의를 통한 소통의 원활함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이러한 소통의 프레임을 제대로 짜 나가고 회의나 미팅, 업무 상의 이메일에 이르기까지 업무 상황에 맞춰서 대화를 설계하고 완성해나가는 사람만이 진정한 일잘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단 1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확실하게 얻어낼 수 있도록 업무 상에 있어서 대화의 개요를 완성하고 상대방에게 최적의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의를 진행하거나 발표 등을 할 때마다 말문이 막히고 서로 감정만 상하는 경우가 많은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할 만한 도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더 퍼스트 미닛 THE FIRST MINUTE'의 저자인 크리스 페닝은 영국 출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스타트업 기업에서부터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여러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그 기업들의 개인과 팀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도맡아 진행하면서 좋은 평가와 실적을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을 담아낸 여러 권의 책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의 자리에도 도달했을 만큼 뛰어난 코칭 실력을 가진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회사에서 업무와 관련된 대화나 회의 자리에서 소통을 하는 데에 있어서 자주 어려움을 겪곤 하는 직장인 분들에게 최고의 해결법을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대화의 시작인 첫 1분간 모든 것이 완성되는 대화의 개요와 상황에 따른 소통 기법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의사소통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셨다면 그 원인부터 찾는 것이 일잘러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원인도 찾지 않은 채로 단순히 책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어라며 쉬운 길로만 걸어가려고 했다가는 내가 가지고 있던 문제가 또다시 찾아오기 마련일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더 퍼스트 미닛 THE FIRST MINUTE'에서는 가장 먼저 직장에서 발생하는 의사소통 오류의 대표적인 원인들을 나열하면서, 내가 과연 대화를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지를 스스로 확실하게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고, 대화 시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첫 1분 안에 어떠한 내용들을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할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할 때에도 첫인상과 첫마디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듯이, 업무를 할 때에도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떤 의도로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지를 확실하게 정리해서 대화의 프레이밍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보다 구체적으로 업무에서의 대화를 구조화 시키는 과정들을 설명해 나가면서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구조화된 대화의 개요를 작성해 보고 나와 대화하는 상대방의 시점에서 어떤 부분을 제대로 확인하고서 대화를 진행해 나가야 할지를 살펴볼 수도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그 밖에도 '더 퍼스트 미닛 THE FIRST MINUTE'에서는 회사 업무를 하면서 대화가 필요한 대표적인 순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메일 작성, 회의,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보고,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을 때나 면접 상황 시에 어떠한 소통 기법을 적용해서 대화를 진행시켜 나가야 할지도 확실하게 분석해서 알려주고 있는 덕분에 일잘러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일머리가 좋더라도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면 업무가 제대로 돌아갈 수는 없으므로, 이와 관련하여 4단계의 틀을 순서대로 짜 맞춰 가면서 스스로 소통의 프레임을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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