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살기를 권합니다 - ‘열심히’의 저주를 끝내는 ‘적당히’의 지혜
리나 놈스 지음, 김미란 옮김 / 한문화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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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문화 출판사에서 출간한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입니다. 무슨 일이든 설렁설렁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지던 전통적인 가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러한 말을 곧이곧대로 듣고선 중요도가 낮은 일마저도 완벽하게 마치기 위해서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다가 정작 중요한 일은 제대로 처리하지도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넘어가면 완벽주의의 덫에 빠진 채로 방황하는 사람들마저 생겨나고 하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때로는 힘을 빼고서 대충 살아가는 것이 더 나은 하루와 미래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진짜로 중요한 일에는 그만한 힘을 쏟아붓는 여력을 남길 수 있도록 대충 살아가는 방법의 노하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의 저자인 리나 놈스는 작가이자 유튜버, 방송 진행자로서 지금까지 환경과 정치, 인권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코칭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의 장을 열어오며 활동을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덜 노력하면서도 더 잘 사는 삶이라는 자신만의 철학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하면서 이를 위해서 필요한 인생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쌓아 올려 나가는 방법들을 멘토로서 전달하는 역할에도 열중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딱딱하고 긴장한 채로 항상 완벽만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이 가장 중요한 자신의 가치를 되찾고서 행복한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대충 살기라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삶의 방식에 대한 내용을 담아 자세하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대충 살기 선언문을 시작으로 대충 선택하고 대충 먹고 대충 커리어를 쌓아가는 등의 경험 속에서도 진짜로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그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에서는 삶을 대하는 태도를 의자 앉는 자세에 비유하면서 엉덩이 위치에 따라서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내용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전력투구형이나 회피형은 서로 다른 유형인 것 같지만 결국에는 무너져 내려가는 과정에 차이가 있을 뿐, 그 도착 지점은 동일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완벽과 포기라는 극단적인 두 지점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은 대충 살아가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사람은 AI나 로봇처럼 언제나 일을 완벽하게 끝마치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품이나 프로그램만 교체하면 되는 소모품이 아니기에, 이러한 대충 살아가는 라이프 스타일이 인생의 중요한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대충 살라고 해서 무분별하게 모든 일을 던져두라는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에, 현명하게 대충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지 알려주는 이 책의 내용들이 꽤나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취업이나 시험 점수를 위한 스펙 쌓기나 이직을 위한 커리어 쌓기 등에 집중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이 시기에 대충 살기라는 새로운 방식의 접근은 굳어 있는 어깨에서 힘을 빼고서 궁극적으로는 내 삶을 지켜나가는 최고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은 꽤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요, 항상 최고만을 고집하면서 내가 준비한 것 또한 최고의 상태가 아니면 도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준비가 덜 되어 있더라도 계속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익혀나가는 자세는 새로운 도전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분들에게 따끔한 일침이 되는 조언이 담긴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에서는 대충 선택하고, 스타일링하며, 커리어를 쌓고, 먹는 것도 대충 먹으면서 살아가는 와중에도 우리들이 진짜로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콕 집어서 들려주면서, 사람들에게 저마다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일을 행할 때에는 후회 없는 최고의 결과를 남길 수 있도록 전력으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평소부터 비축해 나가기 위한 여러 조언들을 함께 들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아침형 인간이나 미라클 모닝처럼 인생을 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서, 대충 살아가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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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기를 권합니다 - ‘열심히’의 저주를 끝내는 ‘적당히’의 지혜
리나 놈스 지음, 김미란 옮김 / 한문화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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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는 인간이 되자, 정말 가치 있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살아가는 최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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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
세이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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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빛비즈에서 출간한 '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입니다. 이제는 현금이나 금과 같은 현물 자산 외에도 가상화폐가 새로운 자산으로서 인정받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거래소도 우후죽순 생겨날 만큼 큰 인기를 누리는 모습을 쉽게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투자 용도로만 쓰이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상용화까지 완료된 상태로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에서 관리하는 은행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도 쓰이는 가상화폐가 있다고 하죠. 그것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들어보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비자(Visa) 결제액의 절반을 넘는 금액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되었을 만큼 이제 그 규모는 결코 무시할 수도 없고, 오히려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예측되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기존의 화폐 지배 구조를 무너뜨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수 있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위치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등을 자세하게 분석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의 저자인 세이지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한 뒤에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전략 컨설팅사인 그로스패스파트너스를 설립하여 국내외 기업들의 시장 진출이나 투자 유치 전략과 같은 중요한 프로젝트들의 컨설팅을 담당해 주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새로운 미래 시대의 재화에 매료되어 디지털 자산 회계 처리 등에 있어서도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는 대한민국 스테이블코인계 선두 업체인 아크포인트의 CCO로서도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가치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그에 대한 근거들을 자세하게 분석해놓은 내용들을 화폐의 속성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여 실제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을 점령해 나가고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돈을 송금하거나 현금이 필요할 때에는 반드시 은행을 방문해서 번호표를 뽑고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앱으로 들어가서 버튼 몇 번만 누르면 쉽게 원하는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외국으로 돈을 자주 송금하는 이민 근로자의 경우에는 이러한 화폐 기술의 진보가 더욱 은혜롭게 느껴질 겁니다. 이처럼 '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에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송금 시스템과 디지털화폐인 스테이블코인의 등장 이후 이를 은행이나 기업 등에서도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생겨난 획기적인 차이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비교해서 보여주면서 스테이블코인의 정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트코인이나 그 외의 알트코인들과는 다르게 스테이블코인은 지난 10년 동안 단순히 그 가치가 폭등했다는 점 외에도 실제로 금융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신흥국 시장을 중심으로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정말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모습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수시로 가격이 변동하는 다른 디지털 화폐와는 다르게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된 특성 덕분에 디지털 달러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스테이블코인에도 종류가 여럿 있고 서로 간의 생존전략과 제도적으로 취약적인 부분도 아직까지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보수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채워나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밖에도, '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을 지배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골든타임의 시기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우리나라의 금융 시장은 과연 어떻게 대처하고 있고 앞으로의 미래에서 손해를 보지 않고 오히려 금융 강국으로 태어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삼을 수 있을지에 대한 생존전략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책의 말미에는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여러 용어들과 독자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 및 그에 대한 답변들도 한꺼번에 정리해서 수록해 놓은 점도 스테이블코인 가이드북으로서 이 책만이 가진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는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그에 걸맞은 지식들을 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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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
세이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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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으로 부의 길목을 선점하는 미래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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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늙는다는 것 - 초고령의 현실과 돌봄에 관하여
구사카베 요 지음, 조지현 옮김, 이종철 감수 / 생각의닻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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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생각의닻에서 출간한 '사람이 늙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누구에게나 100세 시대가 당연하다고 여겨질 만큼 대한민국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의학이나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인해서 더 오랫동안 살아가게 되었다 한들, 몸과 마음이 아프고 외롭게 늙어가기만 한다면 그것은 결코 행복한 일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젊은 시절과는 다르게 이제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하고 질병 한두 가지 정도는 달고 살아가는 노년의 시기에 접어든 분들이 자신에게 결국 찾아오게 되는 죽음의 순간을 대비하여 평온한 죽음을 예비하는 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노화에 대해서 공포와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잘 늙는 법, 그리고 암이나 치매 등의 질병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늙는다는 것'의 저자인 구사카베 요는 작가 겸 의사로서 오사카국제암센터에서 마취과 의사, 고베에키사이카이병원에서 일반외과 의사, 일본 외무성 재외공관 의무관 등으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소설가로서 데뷔하여 전문의료 지식을 결합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들을 여러 편 출간하여 수상 경력도 쌓아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그의 이러한 필력과 의사 시절 겪었던 의료 경험과 지식들을 토대로 존엄한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과 함께 실제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노인들이 겪게 되는 여러 문제들과 그들이 고통받는 원인, 이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전문가의 시선에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풀어내어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노화로 인해서 노인들의 겪게 되는 정신적, 육체적인 문제들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안녕한 죽음을 위한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까지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사람이 어째서 노화를 피할 수 없는지 과학적인 메커니즘을 알려준다거나 노화를 늦추기 위한 과학적인 방법들이 수록된 책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해야 남들에게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최대한 존엄하게 "잘" 죽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서 써 내려간 책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렇게 듣고 보면 사람을 살리는 책이 아닌 빨리 죽어라 기도하는 내용이 담긴 나쁜 책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놀고먹고 자는 것에만 집중하는 동물들과는 다르게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의사능력을 갖춘 존재로서 편안한 최후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있어야 하는 자격 또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늙는다는 것'에서는 노인들이 잘 늙어가고 잘 죽을 수 있는 데에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장 먼저 알려주면서 이러한 것들이 어째서 사람들에게 찾아오는지 그 원인 또한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원인을 먼저 알아야 해결방법 또한 함께 찾아볼 수 있기에, 이 책의 내용들이 보다 절실하게 다가오는 것 같네요.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노인들이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데에 가장 방해가 되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질병으로 치매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치매의 종류와 특징을 시작으로 실제 사례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들려주면서 치매가 얼마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가에 대한 내용을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현대의학에서도 치매를 완치하는 약은 아직 없기 때문에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신을 최대한 명료하게 유지해 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점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치매 노인을 돌봐야 하는 가족들에게 간병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도 함께 담겨 있는 점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사람이 늙는다는 것'에서는 노년에 접어든 모든 분들이 '안녕한 죽음'을 예비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내용과 함께, 잠시나마 더 살고 싶다는 그들의 간절한 마음을 악용하는 장사치들이 그들을 어떻게 속이려고 드는지도 알려주는 점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는데요, 태어나는 날은 다를지라도 가는 데에는 순서가 없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나에게 있어서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그 순간을 대비하여 존엄한 죽음을 스스로 준비해 나가기 위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바로 지금 이 순간임을 항상 기억하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장 지금부터라도 더 행복한 나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그에 도움이 되는 마음의 조언들과 현실적인 지식들까지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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