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뎁 스몰렌스키 지음, 이상훈 옮김 / 책장속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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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지치고 피곤한 뇌를 활력과 기쁨으로 채워주는 멘탈 피트니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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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채권상식 - 채권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매매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채권상식 A to Z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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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새로운제안에서 출간한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채권상식'입니다. 요즘 경제 상황을 살펴보면 물가는 계속해서 올라가는 데 반해서 내가 받는 월급은 제자리걸음 수준으로 오히려 내야 할 세금이나 지출 내역은 늘어만 가는 게 현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지출을 줄이고 저축을 하겠다고 은행에 돈을 넣는다는 건 시간이 갈수록 돈의 가치는 하락하는 데 이를 쫓아가지 못하는 예금금리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 수단은 원금손실의 위험도 크기 때문에 투자를 망설이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가장 안정적인 투자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채권 투자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담아내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분들도 알기 쉽게 채권상식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채권상식'의 손환락 저자는 중앙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뒤에, 교보증권에서 처음으로 금융 업무를 도맡아 경험을 쌓아 왔다고 하는데요, 이후에도 운용사에서 10년 넘게 채권 펀드 및 기업 투자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업무를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를 취득했을 만큼 채권 투자 분야에 있어서 누구나 알아주는 최고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채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채권에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채권 투자 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담아내어 채권 투자에 관심 있는 초보자분들이 어렵지 않게 관련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저도, 주식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만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분산 투자를 위해서 채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던 와중인데, 이 책을 통해서 채권에 대한 좋은 정보들을 배워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권이라 함은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사람 간에 맺어진 계약을 사고팔 수 있도록 금융상품화 한 투자 수단이라고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이러한 채권은 단순히 국가에서 발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업 등에서 발행하는 것을 포함해서 단기, 장기, 혼합 채권 등의 다양한 상품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채권상식'에서는 이러한 채권에 대한 기본 개념과 특징 등을 소개하고, 채권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인 금리의 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들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채권투자가 그나마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이 또한 변동성이 생기는 구간이 있기 마련이므로, 그에 대한 투자 타이밍과 수익률을 따져보고 채권을 사고파는 능력을 키워나갈 필요가 있는데요, 어떤 투자를 하든지 간에 투자 분야에 대한 아무런 지식 없이 무작정 투자를 진행했다가는 소중한 내 돈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을 결정하는 여러 정보들을 알려주는 내용들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금리가 급상승했던 코로나 시기에는 채권투자로 큰 손실을 보는 사람이 많았다고 하니, 아무것도 모른 채로 채권투자를 시작하는 일이 없도록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둬야겠네요.


그 밖에도,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채권상식'에서는 종류가 너무 다양한 채권 상품들을 어떻게 투자하는지 잘 모르겠다 싶은 초보자분들도 쉽게 채권을 사고팔 수 있도록 증권사 MTS 등을 통해서 직접 거래를 해보는 내용들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채권 시장의 변동성에 빠르게 대처하는 게 어렵다 싶은 분들을 위해서 국내 및 미국 등의 채권 자산을 모아서 출시한 ETF 상품들에 대한 내용들도 수록해 놓은 덕분에, 채권으로 수익을 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실전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이번에 미국 국채 ETF를 조금씩 모아가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채권에 대한 이해와 관련 지식들을 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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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채권상식 - 채권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매매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채권상식 A to Z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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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채권 공부, 미래를 위한 채권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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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의 초대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
도희 지음 / 씨큐브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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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씨큐브에서 출간한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 흑장미의 초대'입니다. 말복이 지나간 지금에도 무더운 여름 날씨가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때일수록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어주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잔혹하면서도 오싹한 이야기들이 절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수많은 독자 여러분들로부터 인증받은 잔혹동화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이번에는 동서양을 넘나드는 11편의 오싹한 단편들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어릴 적에 읽었던 익숙했던 동화 속 이야기들이 뒤틀리고 여러 반전과 함께 오싹함을 더해내서 그런지 더 공포감을 조성해 주는 것만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독자들을 만족시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이야기책이네요!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 흑장미의 초대'의 도희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소설과 만화, 애니메이션 등 장르를 가르지 않고서 서브컬처 문화의 여러 스토리를 섭취하고 즐겨 온 잡식성 작가로서 본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일찍부터 쓰기 시작한 소설을 시작으로 대학과 대학원에 진학해서도 중문학을 전공했을 만큼 문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 덕분에 지금에 이르러서는 심연의 공포를 녹여낸 여러 소설들을 써 내려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단편소설집에서도 미녀와 야수나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씩은 접했을 만큼 유명한 동화 이야기들을 비틀고 또 비틀어내어 익숙함 속의 오싹함이라는 새로운 잔혹동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성인들을 위한 동화라는 제목에 걸맞게도 이 단편소설집에서는 선정적이면서도 잔인한 내용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요, 실제로도 어린이들을 위해서 쓰여진 여러 동화들이 사실은 어른용의 뒷이야기 버전이 존재한 경우가 많았다고 하니 잔혹동화 시리즈의 이야기 또한 새로운 버전의 동화 이야기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 흑장미의 초대'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애니메이션이나 유튜브 등에서 최근까지도 각색되어 자주 접하곤 하는 동화들인 만큼, 이렇게 잔혹하면서도 충격적인 결말을 넣은 점은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도 하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미녀와 야수를 시작으로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를 쉽게 판단할 수 없게 만드는 단편 속 내용들이 정말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것만 같네요^^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 흑장미의 초대'에서는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의 고전 전래동화 이야기들 또한 등장하여 오싹함을 더해낸 잔혹동화로서 새로운 모습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이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선녀와 나무꾼이나 콩쥐팔쥐와 같이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동화 이야기들은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도 여러 버전으로 각색되어 온 만큼, 이번에도 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어색하고 재미없는 이야기가 돼버릴 수도 있는 동화라는 소재를 어른들을 위한 잔혹동화 이야기로 탈바꿈하여 내놓았다는 사실이 정말 마음에 드는 공포 단편소설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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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의 초대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
도희 지음 / 씨큐브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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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동화 시리즈 3번째 이야기, 동서양을 넘나드는 11편의 오싹한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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