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되는 생활습관 슬기로운 환자생활
김기덕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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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헤르몬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약이 되는 생활습관 슬기로운 환자생활'입니다.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씩은 병원 신세를 지는 일이 생기곤 하는데요, 아플 때마다 고통을 없애고 더 빨리 낫기 위해서 약을 처방받곤 하지만 잠깐 병세가 괜찮아지더라도 같은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을 다시 찾는 사람들도 자주 있죠.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 답은 바로 '잘못된 생활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지 않은 채로, 일시적으로 약을 통해서 완화만 시킨다고 해서 병이 치료될리는 없는 법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알려주는 약이 되는 올바른 생활습관들과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습니다.




'약이 되는 생활습관 슬기로운 환자생활'의 저자인 김기덕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석사 과정을 거쳐서 전문의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 올리면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비만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들에 대한 치료를 도맡아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이러한 주요 질병들의 정보와 이를 개선하고 치료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과 정보들을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흔히들 어디 어디에는 무슨 영양제가 좋더라, 어느 병에 걸려도 이렇게 하면 병원에 안 가도 나을 수도 있다는 의학적 근거가 없는 내용들을 전문가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문제들을 지적하는 부분이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흔히들 현대인의 고질병이라고 불리는 당뇨병은 한 번 걸렸다 하면 평생 동안 약을 먹고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서 관리해야 하는 난치병이라고 하는데요, '약이 되는 생활습관 슬기로운 환자생활'에서는 고대부터 존재했던 당뇨병의 역사와 정의를 짤막하게 알려주면서 당뇨병 검사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만약 당뇨병에 걸렸다면 도움이 되는 영양제나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당뇨병으로 고생 중이라서 특히나 관심이 가는 내용이었네요. 그리고, 딱딱하게만 읽힐 수도 있는 의학 정보가 담긴 책이다 보니 책을 읽는 중간중간마다 저자가 남겨둔 유머글이 있던데... 솔직히 말해서 웃기진 않았어요 ㅎㅎㅎ




이 밖에도, '약이 되는 생활습관 슬기로운 환자생활'에는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 비만, 골다공증 등의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주요 질환들에 대한 정보들도 담겨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 들어 저를 한창 괴롭히고 있는 만성피로 증후군에 대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서 꽤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아닌 영양제가 과연 도움이 될까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병원에 가지 않고도 전문의의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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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생활습관 슬기로운 환자생활
김기덕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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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 전문의가 알려주는 당신의 평생을 좌우하는 건강관리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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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 - 일본에 상장된 미국 주식, 국채, 회사채 ETF, 일본 주식 투자법
부자소시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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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에서 출간한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입니다. 작년 한 해는 미국 시장에 투자한 서학 개미들이 함박웃음을 지을 정도로 미국 주식 지수가 저점을 찍고 계속해서 상승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호재 뉴스들은 이미 주가가 2-3배나 오른 지금에서야 크게 부각되면서 새로운 개미들이 돈을 들고 시장에 유입하도록 꼬드기는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미 오를대로 오른 주가는 앞으로 계속 오를지 아니면 아래로 내려갈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데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지난 1990년대부터 경기 침체가 지속되어 잃어버린 30년이라고도 불리던 일본 시장은 최근 꾸준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어서 그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환율 리스크를 피하면서 새롭게 각광받는 엔화 투자와 이로 인해서 어떤 이득이 따라오는지 엔화를 통해서 투자하는 분야가 무엇이 있는지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의 저자는 평범한 소시민이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닉네임 또한 부자소시민으로 지었다고 하는데요, 착실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갔고 돈도 계속 저축 중이지만 막상 이 돈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를 몰라서 항상 고민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투자 공부에 몰입하기 시작하였고, 지난 1년 동안 21.5%라는 놀라운 투자 수익을 거두기도 했다는데요, 이런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는 일본 시장을 소개하고 우리들이 어째서 엔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엔화를 통해서 살 수 있는 투자 종목들과 주의사항들을 꼼꼼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에 미국 시장에 투자했다가 약간의 손실을 입고서 나온 적이 있는데요, 지금에 와서는 계속 들고 있었으면 이익을 봤을 텐데 저점을 찍을 때까지 내려가는 주식 종목의 주가와 환율로 인한 추가 손해를 저울질하다 보니 냉정한 판단을 내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죠. 많은 분들이 엔화 가치가 떨어진 엔저 현상 덕분에 일본 여행을 저렴하게 다녀오고 있는 만큼, 일본 투자를 함에 있어서도 지금이 바로 메리트가 큰 지점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일본 니케이 지수를 살펴보면 올해 초부터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말이죠.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에서는 전문투자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엔화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일본 투자를 계획하던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에서는 단순히 원화를 엔화로 환전해서 수익을 볼 때까지 묵혀두는 환차익 투자 방법 이외에도 엔화를 통해서 미국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는 방법과 추천 종목들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투자하는 경우와 비교해서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저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 같네요^^ 물론, 단순히 투자를 하는 내용 외에도 일본 시장만의 특징이나 세금, 우리들에게 필요한 올바른 투자 자세 등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서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투자 지침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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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 - 일본에 상장된 미국 주식, 국채, 회사채 ETF, 일본 주식 투자법
부자소시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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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 투자로 수익을 추구하는 획기적인 투자 방법! 일학개미들을 위한 필수 투자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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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의 비밀 - 고대 바빌론의 현자가 들려주는 부를 부르고 지키는 황금의 법칙
조지 S. 클레이슨 지음, 이정란 옮김 / 월요일의꿈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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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꿈 출판사에서 출간한 '바빌론 부자의 비밀'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저 또한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미래에는 보다 나은 날을 보내기 위해서 월급을 모으고 부업도 하고, 투자도 하면서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중인데요, 고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손꼽히던 바빌론의 시민들도 부자가 되고자 꿈꾸며 살아오던 것은 비슷했나 봅니다. 이 책에서는 바빌론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조언들을 들려주면서 부를 통하여 다시금 부를 축적하는 바빌론 현자의 지침이 과연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고 하니 제법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책의 제목만 보면 일반적인 투자 관련 도서처럼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를 써가면서 투자 비결들을 알려주는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바빌론 부자의 비밀'의 페이지를 넘겨보면 1장부터 11장까지 바빌론 시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단순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경제적 성공에 대한 깨달음을 던져주기 때문이죠. 저자인 조지 S. 클레이슨이 이 책을 출간한지 100년이 넘은 지금에 이르러서도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원한 클래식으로 내려온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빌론 부자의 비밀'의 첫 번째 장에서는 하루하루를 그저 의욕 없이 살아가는 바빌론의 평범한 시민인 반시르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반시르와 그의 친구인 코비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만 그 방법을 모릅니다. 오늘날의 저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래서, 그들은 이미 부자인 친구, 아카드를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묻게 되는데요, 바빌론 최고의 부자이자 현명한 사람인 아카드는 반시르와 코비에게 가르침의 형태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덕목들과 비결에 대해서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독자들은 재밌는 소설을 읽듯이 아카드의 이야기를 통해서 스스로 부자가 되는 비결에 대해서 깨닫게 되죠.




어찌 보면 '바빌론 부자의 비밀'에 등장하는 부자가 되는 비결들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고 특별할 게 없는 내용이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도 처음에는 가난했지만 결국에는 성공하고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존재하는 것처럼 그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들은 이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결코 빠뜨리는 일이 없이 꾸준히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부분의 부자들이 지켜온 비결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계속 읽어나가며 숙지해 둔다면 언젠가는 경제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는 훌륭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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