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2026 세계대전망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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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40주년, 글로벌 경제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최고의 경제 전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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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이 온다 -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아르빈드 나라야난.사야시 카푸르 지음, 강미경 옮김 / 윌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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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윌북에서 출간한 'AI 버블이 온다'입니다. 요즘은 어느 전자제품을 사든 AI라는 용어가 붙어있는 것을 항상 볼 수 있을 정도로, AI가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이게 과연 AI라는 네임이 붙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이 탑재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단순한 기능을 AI로 포장해서 내놓은 모습 또한 종종 보이기도 하죠. 이처럼, AI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사람들은 AI라는 단어 하나에도 크게 관심을 보이면서 투자 시장에 있어서도 광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과연 현시점의 AI 기술이 정말로 뛰어난 능력과 성과를 보여줄 만큼 실용화 단계에 이른 것이 맞는지, 예전의 닷컴 버블 때처럼 포장만 과대하게 부풀어진 채로 투자 러시가 이어지다가 순식간에 꺼져 버리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AI 기술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 중에 있는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아요.




'AI 버블이 온다'의 두 저자는 지난 2023년에 미국의 <타임>에서 선정 AI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100인 중에 포함된 실력 있는 컴퓨터 과학자로서, 최근 들어서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AI 산업과 그 기반인 AI 기술의 실효성과 미래 가능성에 대한 의문들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AI 기술 시장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권위자인 만큼 단순히 한 쪽의 편을 드는 게 아닌 균형 잡힌 시선으로 AI가 과연 버블인지 아닌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서 이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생성형 AI까지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AI 실용화 단계에서 AI가 보여주고 있는 장단점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AI의 폭발적인 투자 흐름이 과연 계속 이어질지를 전문가의 시선에서 철저하게 분석하고 예측한 내용들을 토대로 하나하나씩 드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AI는 크게 생성형과 예측형으로 그 종류가 나뉘고 있다고 하는데요, 챗GPT나 미드저니처럼 우리들의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이미지나 음악 등을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생성형 AI의 발전은 눈부시게 이어지고 있지만, 이와는 반대로 예측형 AI의 경우는 그 정확성이 아직은 많이 떨어지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AI 버블이 온다'에서는 이처럼 AI라고 하면 단순히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알아서 뚝딱, 모두 해결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근간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간의 요청이나 의사, 코드 삽입 등의 간섭 유무에 따라서 그 결과물의 정확성이 천차만별임을 강조하면서, AI 기술이 아직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만능이라고 할 정도의 단계는 아님을 확실하게 인지시켜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AI 기술의 겉모습에만 열광하여 그 실제 모습을 너무 부풀려서 바라보고만 있던 것은 아닌가 냉정함을 되찾게 도와주기도 하는 것 같네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AI 열풍이 사람들의 무지에서만 그 원인이 있다고는 할 수 없겠죠. 지금의 AI 광풍을 몰고 온 데에는 AI를 상품화하여 판매율을 극대화하려는 기업들의 AI 과장 광고도 큰 몫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AI라고 이름을 붙이기에는 그 기능이 한정적인 전자제품이나 아직은 사람의 개입이 많이 필요한 수준의 AI 도구들은 첨단 AI 기술이 완벽하게 실용화 단계까지 왔다고 말하기에는 시기상조임을 알려주는 증거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AI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록되어 있어서 보다 정확한 내용들을 파악해서 이해할 수 있었던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AI 버블이 온다'에서는 AI가 과연 버블인가에 대한 실질적인 의문에 대한 답변을 최대한 중립적인 위치에서 밝혀진 사실만을 알려주면서 독자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방향만을 제시해 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AI 기술이 점점 발전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진실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2000년대의 닷컴 버블 때처럼 허황된 신화만을 남긴 채로 경제 시장이 장기간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무너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금까지 여러 전문가들이 AI가 일자리나 일상생활,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한 예측이 빗나가거나 뒤로 미뤄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므로 이와 관련해서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그 속에 숨겨져있던 결함 등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아보고 앞으로 미래 AI 시장이 어떻게 나아갈지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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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이 온다 -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아르빈드 나라야난.사야시 카푸르 지음, 강미경 옮김 / 윌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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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 버블의 재래인가, AI를 둘러싼 논란의 진실을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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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 부사장이 말하는 K-반도체 초격차전략 - 기술이 국가 안보를 좌우하는 시대, K-반도체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병철 지음 / 더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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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더봄 출판사에서 출간한 'K-반도체 초격차전략'입니다. 이제는 바야흐로 AI 기술 분야에서 먼저 앞서가는 국가가 미래의 패권을 잡을 것이라는 것이 사실상 확정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리고 AI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부품이 바로 반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반도체를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해 나갈 수 있을지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기술강국들의 과제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K-반도체 시장이 치열한 기술 경쟁의 틈바구니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과 중국 등의 경쟁 상황에 대한 이해와 우리나라가 그들과의 외교에 있어서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출의 활성화로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었던 대한민국이니만큼, 큰 관심을 가지고서 읽을 수밖에 없는 중요한 내용이 담긴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K-반도체 초격차전략'의 이병철 저자는 지난 1989년에 삼성전자에 처음 입사하여 2020년에는 삼성전자 본사의 상생협력센터 부사장까지 지냈을 만큼, 삼성의 반도체 사업에 있어서 공장 투자와 배터리 관련 프로젝트 협상, 미국 및 중국과의 경쟁 및 대응 등을 도맡아서 진행해 온 베테랑이라고 하는데요, 현재는 코스닥 상장업체인 (주)나무의 사외이사 겸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및 경기대학교 국제경영학과 겸임교수로서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그의 반도체 산업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에서 얻은 내용들을 통하여 치열하게 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AI 반도체 경쟁이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한국의 반도체 기업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등을 분석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반도체 전쟁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우리가 그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자체적으로 기술발전을 어떤 방향으로 이어나가야 할지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지금 전 세계의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뒤로는 중국이 기술 격차를 좁혀 오면서 바짝 따라붙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은 2049년까지 미국의 반도체 시장을 추월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면서 그에 걸맞은 여러 계획들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예로는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에 유출된 반도체 핵심 기술을 지난 7년간 다듬고 발전시켜서 그동안 반도체 강국이었던 우리나라와의 기술 초격차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K-반도체 초격차전략'에서는 이렇게 위협적으로 반도체 경쟁과 기술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의 현재 모습과 전략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 또한 더 이상 기술로서 우위에 서있던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존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 장의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저자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면서 경험하거나 들었던 삼성의 성공 전략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도 실려 있어서 제법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K-반도체 초격차전략'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주도권 전쟁에서 우리나라의 정부와 기업, 특히 삼성전자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미래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전략이 무엇인지를 철저하게 분석해서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도 반도체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 있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기술의 초격차로 인해서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우위에 있었지만, 이제는 살아남기 위해서 판매 및 조달에서부터 협상 등의 비즈니스와 리스트 전략에 있어서도 큰 변화가 필요하고, 경쟁 상대인 중국 반도체 기업과 시장에서 배울 건 확실히 배워와야 하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미·중 기술패권 경쟁의 본질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빠르게 대응해 나가는 국가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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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 부사장이 말하는 K-반도체 초격차전략 - 기술이 국가 안보를 좌우하는 시대, K-반도체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병철 지음 / 더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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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패권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한민국의 반도체 기술과 기업외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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